| 작성자 | 곽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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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24 18:02:27 KST | 조회 | 134 |
| 제목 |
내 고등학교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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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학년때 자습시간?이었을듯. (솔직히 잘 생각은 안남)
아무튼 그 상황에 맞지 않게 한 넘이 일어나서 여기저기 다니면서 떠들고 있었음.
그걸 지나가다본 선생님 한명이 끄집어내서 교단위에 무릎꿇기를 시킴.
그리고나서 구두발로 무릎을 계속 참.
당시 우린 교복이 없는 사복이었는데 무릎에 피가 나는걸 본걸로 기억함.
그리고 나서 그 사람이 3학년때 내 담임이 됐었음 헐~
2. 1학년때 우리학교 야구부 응원을 위해 운동장에 모여서 응원 연습을 함.
그런데 2학년중 한 반이 늦게 나옴. 그때 살모사라는 별명을 가진 우리학교 선배인 교사가
선착순으로 뛰어나와 엎드려 뻗쳐를 시킴. 앞에서부터 하키채로 엉덩이 퍽퍽퍽퍽.
맨앞에 나온애는 한대 맞고 들어가고 그다음 부터 또 마지막 줄까지 계속 때림.
마지막에 나온 사람은 거의 40대 넘게 맞았을듯. 선생은 몇번이나 스윙을 한거지....
1+2+3+...+40= 에이 때리다 말았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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