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으아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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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23 00:39:11 KST | 조회 | 146 |
| 제목 |
저그님들에게 바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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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그여..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럴 수 있는가.
테란의 우주를 지배하고 있을 때, 우리는 뭉치지 않았는가...
나는 그대들에게 4차관을 선사하며 수리터의 눈물을 흘렸다네..
그대들은 나에게 66과 땡바퀴를 쓰면서 눈물을 흘리는가..?
나는 그대들의 징징랭킹에 소중한 한표를 선사했다네..
그대들은 나에게 소중한 한표를 선사하는가?
나는 그대들에게, 그대들은 없음에 선사하는 징징투표를 보고 나는 생각한다네.
영원한 동맹은 절대로 없다는 것을,
테란의 황금기에 굳건한 동맹을 맺었다고 생각했거늘,
자신이 조금 득세한다 해서 2주도 되지 않은 시절을 잊고 우리를 내치는 그대들의 모습에 나는 실망한다네.
우리를 버리지 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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