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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콘 템러바벡
작성일 2010-10-22 21:03:33 KST 조회 83
제목
프저전의 핵심은 결국 토스멀티;;;

스1에서도 그랬었지만


스2에서도 결국 프저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토스의 멀티인거 같습니다.


스1에서 프저전의 가장 중요한건 저그가 쨰는거도 있지만



"저그는 토스의 멀티가 안정적으로 이어지는걸 무슨 수를 써서라도 막아야한다"



스1에서 저그는 토스가 멀티를 안정적으로 가져가는걸 막아야했고 실제로 그게 가능했죠.


기동력과 인구대비 높은 효율을 자랑하는 물량으로 말이죠.


토스가 저그에게 압살당하는 스1에서조차


토스가 멀티 무난히 먹으면서 조합 한번 갖춰나오면 저그도 대위기가 찾아오죠.


프저전에서 이런 구도가 나오면 해설에서 이런 말들이 계속 나오죠



"아!!!! 옵저버!! 옵저버!!!!"



옵저버를 못잡으면 토스의 질드템의 무시무시한 한방에 하이브가기전에 그냥 본진이고 나발이고 쑥밀리죠.


이조차도 러커가 있었기에 막아낼수 있는거였고


스2에는 결정적으로 이런 러커가 없죠.


맹덕과 바퀴가 이 자리를 바꾸었지만 


맹덕은 토스전에 쓸 유닛이 아니고 바퀴는 최근 무지하게 파워풀해졌지만


그건 초반에 강하게 밀어붙이고 교전상의 능력상향이지


무난히 자원먹고 조합 일차적으로 갖추고 나오는 토스상대로는 정말 무기력하기 짝이없죠.


이게 거신나오면 답없다는 저그유저들의 관점이죠 실제로 그런 부분은 사실이 맞구요.


뮤링이 요즘 유행을 타는 이유도 이거라고 봅니다.


일단 뮤링은 토스가 무난히 자원먹는걸 확실하게 대응할수 있고


거신타이밍을 늦추는데 공헌할뿐만 아니라 토스와 정면싸움을 안하면 엘리전양상을 가면서


토스가 공격적으로 가야하는데 그게 사실상 불가능하게 만들죠.



하지만 역시 핵심은 토스가 멀티자원을 무난히 돌리지못하게 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1.10시절 토스가 저그를 압살하던데는 토스가 앞마당을 무난히 먹고 진출하는걸


저그가 견제할 수단이 전무했기 떄문이죠.


그 시절에도 솔직히 본진짜내기하는 토스는 플레중하위권만되도 시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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