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KEmu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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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22 20:26:43 KST | 조회 | 3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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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용: 포탑?? 그딴거 안지음. 왜? 이제 밴시 안올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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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시는 한마리씩...........한마리씩 보낸다.
상대방이 이것만 잡으면 밴시는 이제 안오겠지 하고 생각하도록.....
밴시에 대처하지 못하도록.........
불은 서서히 끓여서 자신이 익어 죽어가는 줄도 모르게..........
박서용은 포탑따위 지을 수 없는 심리...
밴시가 한마리씩만 왔기 때문....
매운탕에 빠져 익어 죽어가는 붕어처럼
"아~~ 따뜻하다~~" 이러면서 죽어가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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