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황진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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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22 11:11:52 KST | 조회 | 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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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런스가 완벽하다 라고 느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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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종족이든 수비 or 공격적 스타일이 공존할수 있어야 한다고봄다.
T vs Z
테란이 저그에 비해 불리하다고 느끼느건 아직 수비형위주의 테란이 정립이 안된게 크다고봅니다.
제가볼때는 스1의 다크스웜도 사라진 마당에 수비형 테란이 구현못할 전략은 아니라고 봐요.
근데 대부분이 공격형이며 점막위에서 순삭당하죠.
아직 수비적인 테란이 적립안된것이 테란유저분들의 심리에 적잖이 작용하는듯 합니다.
저그의 경우 수비를 기반으로 저글링,맹덕올인이 있어 투신과 수신이 공존가능한구조.
그래서 현재 저그들이 테란들보다 만족도는 높은듯.(사신 사라지고난뒤부터)
T vs P
이경우는 양쪽다 날빌 + 수비형이 공존할수 있는 종족전이나 불곰땜에 망ㅋ 은 훼이크고
가장 난제인듯...
도대체 뭐가문젤까...
어떻게 보면 "잘하면" 밸런스가 맞지만 플토에게는 너무 난이도가 높은 종족전일수도.
P vs Z
이제 저그도 바퀴상향으로 닥치고 수비라는 개념이 사라졋죠. 공격형,수비형이 공존가능.
앞으로 만족감이 높아질듯.
반면 플토는 공격위주로 플레이하다 수비라는것이 적용되야해서 아직은 적응기가 필요할듯요.
때리던자가 갑자기 맞으려면 더 혼란이죠 ㅋㅋ
결론적으로는 둘다 만족할만한 밸런스가 성립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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