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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22 11:09:54 KST | 조회 | 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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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환과 이윤열로 본 전혀 다른 '프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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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환은 탱크가 시즈했어도 불곰으로 이긴다라고 일반적인 생각을 똑같이 했다.
하지만 탱크가 시즈하지 않고 있으면 의외로 해병만 순식간에 일점사해주면서
해병부터 잡고 줄여나간다.
상위랭커들도 탱크먼저 점사하는 걸 많이 보여줬기 때문에 경악할 일임.
결국 임요환의 방식이 답이라는 걸 보여줬다.
물론 먼저 스팀하는 센스가 필요.
이래서 함부로 진출하면 피보는 것.
이윤열은 반대로 불곰이 아무리 많아도 해병이 탱크를 엄호하고 먼저 시즈하면 이긴다라고 생각.
물론 위에처럼 먼저 시즈하는 센스가 필요.
이 반대적인 상황에서 둘 다 승리를 따냈다.
이건 바로 프로의 '감'이 중요하다는 걸 느끼게 해줌.
결국, 뭐가 좋다, 뭐가 안 좋다는 없는듯.
임요환과 이윤열이 왜 스타판을 뒤흔들었는지는 이 '센스'와 '적절한 상황파악'이
많은 연습을 통해 몸에 배었기 때문인듯.
이 둘이 코드s를 따내면 스타2 초기이기 때문에 게임을 많이 안 해본 이름뿐인 고수들은
점점 사라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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