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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22 10:55:16 KST | 조회 | 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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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두 토스에게는 기대해 볼만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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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서 선수나 신상호 선수 전 프로게이머 출신이라 반응이나 물량 뽑아내는게 일반 토스들이랑 좀 차이나던데.
두 분 모두 테란을 힘으로 누르고 올라왔죠.
장민철 선수나 정민수 선수 만큼은 아닐지라도 나름 기대하게 만드는 토스들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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