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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22 08:19:53 KST | 조회 | 4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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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이윤열의 매력은 그게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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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열은 화려함과는 예전부터 거리가 먼 선수였습니다.
그당시 활약했던 선수들처럼...
임요환처럼 마이크로 컨트롤이 화려한것도 아니고... 홍진호처럼 폭풍처럼 몰아치는 스타일도 아니고...
강민처럼 몽상가 풀레이도 아니였습니다...
안정감... 즉... "쟤는 누구와 만나도 지지는 않을거야' 라는 믿음이 이윤열 선수의 가장큰 매력이였습니다.
당시 이윤열이 본좌로 활동하던 시기는 프로리그가 막 활성화 되던 시기였고 에이스결정전이란게 생겼죠..
마지막 세트... 팬들이 원하는 선수는 누구였을가요...
이겨야하는 경기일수록 팬들은 화려함보단 안정감을 찾고 이윤열은 당시 에이스결정전 6연승이라는 기록을 세웁니다.
2006년이였나... 잘은 기억안나지만 당시 이윤열 선수의 에이스결정전 승률이 70% 넘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이윤열 선수는 끊임없이 노력하고 근성있는 선수로 관계자들 사이에 알려져 있습니다.
그 이윤열의 안정감이란건 상대가 뭘 하든 유연하게 대처할수 있다는 능력이고 그걸 기르기위해 피나는 노력을 한 선수이고 팬들이 빋을수 잇는 선수가 됬기에 레전드로 칭송받고 잇다고 생각합니다.
올드들이 부활하고있는 GSL에서 임요환선수는 임요환선수데로.. 이윤열선수는 이윤열선수데로 본인의 스타일로 과거의 향수를 바라는것이 대다수 팬들의 소망이 아닐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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