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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21 15:36:48 KST | 조회 |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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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들어오기전 vs 아이폰 들어온 후. 당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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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1년전 입니다.
보는 핸드폰의 시대가 열렸다고 선언한 s사는 손담비를 앞세워 햅틱 아몰레드를 출시합니다.
아마 작년 7월 여름쯤이었지요. 이때쯤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옴니아1이라는 스마트폰을 제외하고는
스마트폰이 무엇인지도 어디에 쓰는지도 몰랐습니다.
지금은 어떻습니까?
아이폰4, 3gs, 갤럭시s, a, 디자이어, 넥서스원, 이자르, 베가, 옵티머스 원, Q, Z까지... 세세히 나열하기도
힘든 스마트폰들이 줄지어 나왔습니다. 불과 1년전만 해도 이런 광경은 상상할 수 없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작년 7~11월 까지는 연아의 햅틱 같은 터치폰이 최고 좋은 폰인줄 알았습니다.
스마트폰이 뭔지도 몰랐지요. 핸드폰으로 인터넷은 당연히 하면 안되는 것이였으며, (자칫 가운데 버튼을 누르는
날에는 적게는 몇천원, 많게는 몇십만원의 요금) 핸드폰으로 교통상황 보기는 말도 안되는 것이었지요.
지금은 어떻습니까?
무선인터넷(WIFI)가 되는 지역이면 어디든지 인터넷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이통사들은 앞다투어 요금제
경쟁에 불이 붙었지요. 문자도 카카오x이라는 무제한 문자 시스템이 있습니다. 전화도 저렴해지긴 마찮가집니다.
불과 1년만에 일어난 변화입니다.
저는 아이폰을 쓰고 있지만, as제도와 베터리 교환이라는 단점 때문에 그리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아이폰이 분명 우리나라 통신시장에 한 획을 그은것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어떤가요?
그냥, 1년전에 터치폰이 최고!, 나머지는 그냥저냥 쓰는 폰이었던 시대가 좋은가요?
아니면, 온갖 스마트폰이 범람하는 지금이 좋은가요? 저는 전자입니다.
스타2이야기 : 이윤열은 탈곡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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