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wit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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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20 23:07:30 KST | 조회 | 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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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인 해설진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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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느님 : 현주느님은 그저 찬양 이유 없음
안준영: 떠오르는 드립계의 샛별. 게임지식도 엄청나신데다가 입담도 뛰어나십니다.
저는 안준영 해설이 현재 1인자라고 생각합니다.
굵어져라 얍!
죽어라 토르!
엔진 소리 죽이는데? 등등 명언을 너무 많이 남기셨죠.
채박사: 입PM이 뛰어나시고 중간 중간에 필요할때마다 개그포인트를 잘 캐취해주십니다.
아쉬운점이 있다면 저그 이외의 종족의 이해도가 조~~~금 떨어지는 것 같네요.
워낙 진행이 빨리되고 재미있게 말하려다가 보니 실수하는 거니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안준영 해설이 저는 더 좋네요.
박대만: 느린 말투에 동문서답으로 구제불능처럼 보였으나
1.2패치 이후로 갑자기 급격하게 좋아지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도 답답한 감이 있지만
처음이랑 비교하면 엄청난 발전이라고 생각됩니다.
게임에 대한 이해도는 역시 전프로게임머 답게 안준영 해설과 우열을 가리기 힘든 것 같습니다.
아쉬운 점은 뽀개버려 이후로 전혀 드립을 못 치시고 계시네요 ㅜㅜ
해설의 묘미는 역시 드립인데 아직 실수하는게 두려워서 너무 진지하기만 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스1에서 정들어서 그런지 이유없이 호감이 가고 응원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이주영: 턱술실로 우리에게 큰 즐거움을 주는 이주영 해설.
얼굴이 잘생겨서 중계진 화면에 나올때마다 분위기가 화사해집니다.
박대만 해설과 쌍벽을 이루고 있었는데 요즘 보면
확실히 박대만 해설은 발전하고 있는 반면에 이주영 해설은
아직도 자기 역할을 잘 못 찾고 있는 느낌이 강합니다.
그래도 박대만 해설이 초반에 워낙 못했기에
아직은 이주영 해설이 조금 더 자연스럽고 눈꼽만큼 드립도 칠줄 알고
좋은 모습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두번만 더 진행되면 저는 박대만 해설에게 손을 들어주고 싶네요.
이주영 해설 조금만 다듬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을 한 뒤로 아직 큰 변화가 없는 것 같아서
아쉽네요.
그래도 드론의 아버지때 추억때문에 잘하셔서 살아남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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