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애쉬브링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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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20 22:36:09 KST | 조회 |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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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저스팔트에 맞서 테란과 토스가 뭉쳐야 할 시기가 오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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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브루드워 마지막 미션에서 아르타니스와 멩스크의 토스, 테란 졸개들이 칼날여왕한테
한번에 무릎을 꿇었듯이 저스팔트들의 시대가 오는것도 같네요.
요새 프로게이들 인터뷰보면
토스 유저 '저그전 답이 없다. 테란전이 자신있다'
테란 유저'저그전 답이 없다. 토스전이 자신있다'
저그 유저'저그전이 제일 힘들다'
이런 패턴으로 나와도 저스팔트들은 읔 이건 테란/토스가 컨이 구렸다.
혹은 '역시 쩌그는 저그와 다릅니다. 저그가 좋은게 아니에요'
더 나아가' 토스가 저그를 얕보다가 털렸네요'
좀 더 전적이 쌓여봐야 알겠지만 소위 '쩌그'들을 잡아낼만한 타 종족 선수가 딱히 떠오르지 않는데
이제 저스팔트의 시대가 베타 이후로 다시 도래할지도 모르겠음.
설마 조조에 맞서 유비와 손권이 손을 잡듯이 프징징과 테징징들이 손을 잡을 시대가 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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