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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20 19:08:07 KST | 조회 | 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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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율이라는 단어. 그리고 차원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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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율 : 어떤 개체군, 군집, 생태계에서현존량(개체수 또는 생물체량)이 안정되어 있을 때,
일정시간내에 유출(또는 유입)하는 양의 현존량에 대한 비율
단어 그대로만 보면 차관이 생산이 일반 관문보다 더 빠르거나 하진 않을겁니다.
지금은 광전사 밖에 생각이 안나는데 차관은 소환지점을 찍었을때부터 완료시점까지가 5초
이거랑 광전사의 차관 쿨이랑 합치면 일반 관문상태의 광전사 빌드타임이 됩니다.
다른유닛도 그렇다고 알고 있는데 혹시 다르다면 알려주세요.
고로 시간증폭을 차관에 돌리지 않았다는 점을 가정한다면 생산력 자체는 일반관문보다 높아지지 않고.
예약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차관쿨이 풀린걸 늦게 캐치할수록 되려 생산률 자체는 낮아집니다.
다만 아래 싸포님의 댓글처럼 수정탑이나 붕가기 관리에 따른
전선 즉시투입/수비시 포지셔닝의 차이 에서 우위를 보이는건 사실인데
이런걸 포괄적으로 회전력의 범주에 넣어 표현했을때 차관이 회전력이 좋다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200싸움 또는 현재 보유중인 인구유지가능의 풀인 상황에 유닛을 잃었고,
차관쿨이 풀려있다 라는 가정에서는 차관이 인구수 복구에 이점을 가졌습니다.
(차관의 수에 비례하겠죠. 그리고 차관의 수에 비례한 1차 유닛복구 수준만이 해당)
차관으로 변신시킨 직후 상태에서 바로 유닛을 소환할 수 있다는 점만이 일반적으로
유닛생산이라는 의미가 가진 입장에서의 차관의 회전율의 장점이며.
무조오오오껀 차관이 회전률이 좋다고 하는 것은 오류이며.
토스 플레이어가 차관의 쿨을 놓치면 놓칠수록, 애벌레 시스템과 반응로 시스템은
이를 커버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아.. 그냥 뻘글 ㅡ_ㅡ........................ 싸우자고 쓴 글이 아닙니다.. 틀릴수도 있겠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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