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서브 메뉴

Page. 1 / 84251 [내 메뉴에 추가]
작성자 4의종족쩌그
작성일 2010-10-19 21:11:18 KST 조회 168
제목
울나라가 스타2 제압했나요 ??
제압했나염??

낚시 : 미끼를 꿰어 물고기를 잡는 데 쓰는 작은 쇠갈고리.
         흔히 일반적으로 물고기를 잡는 한 취미생활을 말한다.


하지만 오래전부터 이미 낚시라는 의미는 40대이상 아저씨나 어르신들이 아닌

청소년들에겐 그 의미가 변질되었다.


그들에게 낚시란 사람을 속이는 말. 이것이 낚시로 변질되었다.

 

도대체 인간은 왜 사람들을 낚시하려고 드는 것일까?


현존하는 심리분석가중 가장 으뜸으로 버금가는 파콤 젠더 교수의 인터뷰 장면이다.

그는 위와같이 낚시하는 사람들에게 주의를 요구한다.

 


한편 낚시하는 인간들은 도대체 현실세상에서 얼마나 욕구가 불만인 것일까?


위는 과거 KBS1 방송국에서 소개된 악플러들의 경향을 들어낸 장면이다.

낚시하는 인간도 마찬가지다. 낚시를 하는 사람은 악플러가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따라서 악플러 = 낚시하는 인간 이 관계가 성립된다.

전반적으로 이러한 인간들은 대게 학교에서 집단 따돌림을 당하거나, 얼굴이 비이상적으로 못나 지적질을 받는다거나

현실세계에서 엄청나게 소심한 인간이거나 또 대인관계,교우관계 등등 보통사람들보단 다소 부족하거나 떨어지는 것이 대다수다.

소위말하는 학교내에서의 빵셔틀군이라던지, 반에서 존재감이 없다든지 친구가 없다든지 등의 불만을

이러한 익명사이트에서 사람들을 낚시해 심리적으로 만족감을 얻는 것이다.

한마디로 그들에겐 관심이 필요한거고 관심을 받고 싶은 것이다.

익명이라는 방패막 하나로 타인을 욕하고 타인을 낚시하여 쾌락을 얻는 상황이 초래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이러한 일을 반복하고 또 일상으로 삼는 사람에겐 정서적으로나 심리적으로 매우 안좋다.

또한 그들의 이러한 행동은 자신에게 오히려 더 비약한 존재를 만들게 되는 것이며 스스로를 자조하는 꼴이 발생되어진다.

계속되는 인간들의 낚시와 악플은 대인관계를 더 악화시키고 불만이 더 쌓이게되며 성격은 더더욱 소심하기에 이른다.

때문에 이러한 일은 지금당장이라도 멈추고 정상적인 행동을 하는 인간들의 태도를 옳바른 시선으로 판단하여

따라하고 배워야 하는 자세가 요구된다. (펌

지속적인 허위 신고시 신고자가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신고 사유를 입력하십시오:

아이콘 Ein-shield (2010-10-19 21:13:05 KST)
0↑ ↓0
센스 이미지
악플다는 사람치고 실상에서 당당하게 욕하는 사람 못 봄
댓글을 등록하려면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롤토체스 TFT - 롤체지지 LoLCHESS.GG
소환사의 협곡부터 칼바람, 우르프까지 - 포로지지 PORO.GG
배그 전적검색은 닥지지(DAK.GG)에서 가능합니다
  • (주)플레이엑스피
  • 대표: 윤석재
  • 사업자등록번호: 406-86-00726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