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난여친이없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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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18 23:26:06 KST | 조회 | 7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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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으로 김원기와 임요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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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환이 명불허전이라는게
개막전이라는 대형 무대에서도 실력을 100%이상 발휘하는 것에서 알수있음
희두가 실력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발휘를 못한건 역시 생방송이라는
무대적응에 적응하기 어렵기 때문에,, 상대가 임요환이 아닌 그냥 1:1빠른대전이었다면
더욱 향상된 플레이를 펼칠수 있지 않았을까
마치 백전노장 효도르에 변방 도장 무명선수를 생방송으로 세계중계 한 꼴
골드상위권 매의 눈으로 주관적으로 분석해본 결과
김원기와 임요환이 4강 이상에서 맞붙게 된다는 가정하에
상대의 미세한 컨트롤이나 찌르기 변칙적인 날빌에 전혀 휘둘리지 않는 김원기의 게임 스타일상
중반전 이후 박빙의 승부가 벌어질터
오늘 스파링게임 단 두판으로 땀에 흠뻑 쩔었던 임요환의 후반 체력이 갈수록 고갈되어.
깜짝 날빌을 준비해보지만 역전의 용사 김원기에 간파당하고 점차 고전하는 시나리오가 예상됨.
임요환보다 오히려 침묵의 이윤열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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