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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0-10-18 19:41:17 KST | 조회 | 2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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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게이머들이 인터뷰에서 맨날 하는 말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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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에서의 긴장감을 떨칠 수 있는게 선수로서 한단계 성장하는 단계라고요
저기 앉아서 게임하면 레알 평소실력 반도 안나옵니다
그래서 연습실 본좌라는 말이 나온거죠
연습실에선 잘하고 팀내 랭킹전하면 상위권에 드는 선수인데
방송경기만 나오면 뻘짓하고 삽질하며 털리기 바쁜사람들..
이걸 극복해야 큰 선수가 될 수 있는겁니다
그러니 방송에 나온 선수들 너무 못한다고 까지 말잔소리임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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