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임요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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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17 17:35:54 KST | 조회 | 3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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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징글로 인한 엑스피 절필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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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커뮤니티에서 본인의 입퇴유무를 글로서 남기고 이에 따른 감정적인 배설을 하는것은
마치 징징글을 하루에 수십개씩 내뱉으며 주변 유져들에게 불편함만을 안겨주는 부엌을 점령한 곱등이 같은 유져
들이 하는짓과 그리 다를바 없지만 ...
그동안 징징글로 인해서 눈쌀찌푸릴 일이 많았고, 또한 이런 글을적든 적지않든 징징유져는 ..
도루실패한 김주찬이 마치 자신은 피해자라는듯이 투수를 야려보며 들어가듯이 적반하장의 징징러쉬만을 계속할껄
알기에 글을 똥싸듯이 싸고 퇴장합니다.
지금 블리자드의 밸런스 행보는 역대 유래가 없을만큼 뛰어납니다.
1. 제가 소련군에 우크라이나 국가특성 고르면 한손만으로 당대최강 이기석님 연합군을 바르던 레드얼럿
2.오거 메이지의 붕붕펀치
3.테란이란 종족은 처음부터 끝까지 마탱 벙커링만 하던 스타1 오리지널..
4.더캔 러쉬가 판치고 거대유닛이 등장한 이후로 루즈한 견제외엔 전투가 없어진 토탈
5.3분시리즈 ...무적 네크론시대.. 카오스 병진설 이 등장한 워햄
6.디스 패치 안티 패치 이후의 짧은 시간들 제외하곤 국권 상실기 종족이 있던 워크3
이렇게 짧은 시간동안 유져들의 피드백을 받아서 정식 출시 3개월 만에 스타1의 역종족 상성이 나타나는쪽으로
블리자드가 의도하지않았건 의도했건 괜찮은 수준에 오르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은 어떠합니까? 지금 밸런스징징을 할만큼 패치이후 아니 출시 이후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까?
지금 밸런스를 지켜보지 못하고 징징거림은 그야 말로 경거망동... 왓뭐시기 라는 바보에게 낚여서
타블로를 뒤틀린 황천으로추방 시킨 사람들만큼이나 성급하고 모자란거 같습니다.
밸런스 전체를 보지않고 지엽적인 한개 한개의 요소들만을 페티쉬적으로 찝어서 흥분하는 모습은 또 어떻습니까?
사기적인 요소와 사기적인 요소가 맞물려서 이것이 좋은 밸런스가 되는 예가 있습니다. 예컨데 디파일러와 베슬
워크3 오리지널후반 땡겨패멀과 동물농장 같은 경우 사기적인 2요소가 100% 아름다운 밸런스를 만들지는 못
했지만 게임을 충분히 즐길만한 좋은 밸런스를 만든 예입니다.
엑스피에서 뛰어난 식견의 글을 찾아보기 위해 헤메는 것도 이제 부질없는 일이 되었습니다. 징징글 사이에서
뭍혀버린 통찰력이 빛나는 글을 찾는것은 좆중딩 300명 사이에 숨어버린 이수근을 찾는것 처럼 힘듭니다.
전 1300~1400 사이의 그닥 뛰어난 실력과는 전혀 거리가 먼 유져이지만 이러 이러한 기본적인 게이머의 소양이
아닌 인간의 소양에 해당하는 요소들은 그래도 말않듣는 소에게 울면서 여물을 던져주듯이 한마디 던지고 갑니다
"글좀 싸기전에 생각좀 해보고 싸세요. 그리고 악플 반말 비아냥은 징징유져에게나 정상유져에게나 해선 안됩니다, 무슨 밸런스 토론자가 신의 사도 마냥 되는듯이 사람들을 괴롭히지마세요"
옛부터 글을 써서 남을 비방함에는 정당한 도가 있어야 한다고 했고 그렇지 못한글을 그 본인의 업보가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징징징징징 을 가장해서 타 유져에 대한 예의 배려를 잊은 사람은 저승에서
홍만이에게 스플렉스를 200년간 당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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