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추죶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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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17 16:12:31 KST | 조회 | 244 |
| 제목 |
4차관은 쎔미다 하지만 야캄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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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는 선지불 방식에 있지요
다른놈들은 자원으로 생산하고 있는데
토스는 이미 나와있음
당연히
800자원 유닛 vs 400자원 유닛
싸우면?
800자원이 이김니다
이것이 4차관의 장점 1임니다.
4차관의 장점 2는
적기지까지의 이동 거리를 0으로 단축해줌니다.
고로 전장의 이동에 걸리는 비용을 삭감해주는것임니다.
하지만 여기서 블리자드는 딜레마에 빠졌습니다.
그럼 4차관으로 시팔 무조건 푸시하면 다이기겠네
그래서 관문유닛에게 약간의 장애를 주었습니다.
그결과 양측 유닛이 쌓이면 쌓일수록 4차관이고 지랄이고
테란의 병력이 더 강해지게 되며
800 vs 400싸움이
1200 vs 800
1600 vs 1200 이 되감에따라
4차관의 이점으로 얻는 화력보다 기본 능력치 선에서 밀리게 됨니다.
결국 이점을 타파하기위해 파수기라는 유닛이 나왔는데
좁은곳에서 싸워야함니다.
테 v 프 에서 테란이 주도권을 잡는 시기이자 유령이 나오는 시기가
한창 멀티를 짓거나 완성되있을 타이밍임니다.
그간 우리는 거신을 사용하여 해불의에 대항했으나
유령에 털려보니 거신은 답이 아니였슴니다.
결국 앞마당은 밀리게되고 그이후 소위 테란들이 말하는 후반에 강한 토스는
자원빨로인해 약해짐니다.
자원에서 밀리면 결국 토스는 나가야되고 나가면 자원에서 압도하는 불곰이 거신이고 뭐고 다죽임니다.
개인적인 실험으로 거신과 불곰의 1:3 비율의 싸움시 불곰이 이김니다.
그말은 받쳐주는 유닛이 없을경우 거신이 진다는 이야기인데
EMP로 인해 받쳐주는 유닛 따위는 없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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