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원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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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15 20:24:39 KST | 조회 | 235 |
| 제목 |
스타2 이번패치 밸런스 종결시켜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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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패치후 글과 대충 지인들의 얘기들어보니
저그>테란 테란>토스 토스>저그
우선 테란은, 초반 날빙이 아에 봉인됨으로써 날빌러 테란들은 스타2 접고싶을 지경일거임.
반면 테란을 상대하는 토스와저그는 테란의 날빌이 불가능할것을 인식하면 초반이 굉장히 마음이 편함.
또한 버프같지도 않은 버프 보급고 체력상승 이건 언급할 가치도 없고, 연결체와 저그의 건물들의 체력상승으로 한단계 어려워진것은 사실, 하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면 이 부분은 크게 지장되지 않고 적응 할수 있을것.
다음으로 저그는, 가장 중요한 바퀴 상향으로 한층 강력한 종족이됨.
테란전의 극초반 벙커러쉬등을 배제할수있어 선앞마당 쨀수있는 배짱등이 용의해졌으며,
아직까지는 토스전에 어려움을 겪고있지만, 바퀴의 상향으로 조금더 시간이 지나면 극복할거라 봄.
그리고 제일중요한 토스, 토스는 아주극단적으로 보면 이번패치의 가장 큰 피해자.
많은분들이 프징징으로 보겠지만 현시점을 배제하고 뒤를 보면 볼수록 이번패치는 가장 큰 피해자가 토스라고 볼수음.
그이유는, 우주관문 유닛은 전부 쓰래기 대표적으로 하나하나 설명안해도 이해할거라봄.
그러므로 지금 이상태로만 보면, 토스는 어느종족전이든 관문 로보공학시설 유닛으로만 승부를 봐야함.
그 유닛들로만 승부를 하다보면 어느순간 답은 나올거이며 상대하는 입장에도 분명히 면역력이 생길것.
그리하여 토스는 전략수는 한계점에 도달하게되고 어쩔수없이 뽑게되는 시나리오가 발생.
토스의 톱클래스 화력이었던 공허포격기의 어마어마한 너프로인해, 토스는 무조건적으로 거신을 강요받아야하는 상황까지 오게됬으며, 그 적었던 승부수중 하나를 제거된샘이나 마찬가지.
블리자드가 참 생각이 없다고 생각되는게, 공허포격기라는 토스의 큰 중심중 하나였던 유닛을 적당히 너프한것도 아니고 완전 ㅄ으로 만들어버린 패치로인해 토스가 시간에 지남에 따라 가장 죽어나는 종족이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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