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WarLor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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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15 10:17:08 KST | 조회 | 166 |
| 제목 |
패치후 종족별 예상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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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란 사신과 선병영 트리 너프.
바퀴 사거리 1 증가.
지난 패치로 플토의 2관문 광전사 러쉬 약화되었음
->
저그 앞마당 및, 드론 펌핑 안정화.
수비 쉬워짐.
중반 이후 물량 강화로 병력 싸움에 탄력 붙음.
테란의 선병영 빌드의 약화로
플토 역시 좀 더 안정적인 중반을 도모 가능해짐.
플토의 공허 너프로,
테란 역시 초반 압박에서 약간 더 자유로워짐.
결국 테플전은 다수의 게임이 중반 이후로 넘어가게 됨.
중반 이후의 테란 견제 약해짐
1. 의료선 이속 너프.
2. 연결체 체력 강화.
고로
플토가 테란의 견제를 막기가 수월해지고
상대적으로 한타 싸움에서 거신이 강력한 플토에게 유리해짐.
토르의 에너지 바 없앰.
스톰은 잘 견디지만, 고위기사의 환류 한방에 X신이 되었던 압박을 없애줌.
중반 이후 플토에 비해 상대적으로 불리해진 테란의 교전에
토르를 활용하라는 암시.
플저전에서 바퀴 사거리 1증가 및, 역장 기름칠 버그 픽스로
바퀴의 활용도 증가함.
2관문 압박이 사라짐과 동시에
바퀴의 버프로 4관문 수비 수월해짐.
따라서 플토도 중반이후를 대비하게 됨.
그러나 거신은 저그에게 매우 강력함.
그러나 바퀴가 강화되고, 역장 버그 픽스로
저그에게 플토를 압박할 수 있는 여지를 줌.
바퀴의 강화로 플토는 땡 거신이 아닌 불멸자를 뽑아야됨.
상대적으로 거신 타이밍이 뒤로 밀림.
거신 카운터인 타락귀의 마나바를 없앰.
중반 이후 환류로 녹아버리는 문제를 해결해줌.
안정적 자원 확보된 상태에서 타락귀는 플토 거신의 견제 수단이 될 수 있음.
고로 중반 이후도 저그는 교전이 좀 더 할만해짐.
제가 생각하는
대충 블자의 의도 및 예상 상황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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