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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14 13:56:55 KST | 조회 | 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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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레기드립할 이유가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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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단
어떤 분이 대충 몇점부터 네임드냐? 는 질문을 날림
http://www.playxp.com/sc2/bbs/view.php?article_id=2180747&page=4
반말해서 까이는 와중에 어떤 분의 답변 :
음.. 보통 다이아 1700 이상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그 답변에 대해 다른 댓글이 달림 :
저번에 어떤분이 1700이면 고수 아닌가? 라고 하니..
1800~2000이하는 다레기 초보라고 댓글 무진장 달렸었음..
일전에 자신이 경험해보건대 XP는 눈들이 높다는 내용 (결코 자기 의견은 아님)
이 댓글을 본 어떤 분이 너무 높다는 의미의 글을 올림. 제목 :
1700밑이 다레기면... 글쓰는분들 쓸때마다 점수랑 아뒤좀 공개하시죠
http://www.playxp.com/sc2/bbs/view.php?article_id=2180752&page=4 내용 : 내가볼땐 1300만되도 고수인거 같은데... 어느기준이지? 1700밑 다레기는... 프로게이머 기준?
그러자 거기에 댓글이 달리기를 :
1700도 다레기
그런데 이건 자신이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니고 어이없이 높은 기준을 가진
XP의 세태를 한탄하는 의도였던 것으로 추정됨.
그런데 이 댓글이 올라오고나서
대체 자기는 몇 점이기에 그런 소릴 하냐느니
자신은 300점대면서 그런 말을 하다니 기가차다느니
이런게 올라오고
그 주제로 비슷한 내용의 글들이 올라옴
주목할 점은
아무도 몇 점 아래는 다레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었음.
모든 사람의 의견이 거의 같음.
가상의 '입 싼 XP'를 만들어놓고 그 가상의 존재와 얘기 하는 꼴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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