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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콘 000a
작성일 2010-10-13 14:13:36 KST 조회 340
제목
오늘 포모스 기자분의 트위터에서...

'일은 점점 끝을 알 수 없는 터널 속으로 빠져드는 느낌이다. 이 터널의 끝은 어딜까? 터널의 끝에서는 빛을 볼 수 있을까?'

 

 

포모스 기자 심현님의 트위터에서 오늘 올라온 글인데...

 

역시 케스파의 강행이라는 것이 점점 굳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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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스크래치 (2010-10-13 14:19:22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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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현 기자님이 전부터 좀 표정이 안좋으셨었는데 그런 이유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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