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MemoryTube | ||
|---|---|---|---|
| 작성일 | 2010-10-10 21:13:08 KST | 조회 | 530 |
| 제목 |
뻘글 투척 (여자 이야기임)
|
||
요새 놀기 그래서 뭔가 학원을 다니는데
첫날 왠 여신이 있더군요.
일단 키가 170대 중반쯤 되보이고 도저히 일반인이라고는 볼 수 없는 포스를 풍기기에 뭐 하는 처자인가 궁금해했었는데
알고 봤더니 일본에서 잘나가던 모 그룹 멤버 동생이었음.
역시 연예인 유전자는 우월한 듯...
세상은 불공평합니다.
PS> 요새도 가끔 수업 끝나고 학원 앞 편의점 쓰레기통 옆에서 담배 피고 있으면 근처 모여있는 남자들이 그 처자 지나가는거 보고 동시에 감탄사를 내뱉으며 머리가 같은 방향으로 돌아가는거 보면 참 웃김.
|
||
|
|
||
|
|
||
|
|
||
|
|
||
|
|
||
|
|
||
|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