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저그빠돌이 | ||
|---|---|---|---|
| 작성일 | 2010-10-10 17:03:20 KST | 조회 | 270 |
| 제목 |
오늘 플토로 종족 바꿔서 해보면서 느낀거.
|
||
저그만 존나 파다가
요새 저그 인구수도 존나 높고, 기본병력 효율도 병신이라
스1의 로망(특히 플토전)갖다 박고 박고 또 박고 해서 이기는
그런 걸 보기 힘들어서 재미 없어져서 다른 종족을 해보기로 함.
테란은 해봤는데 더럽게 재미가 없어서(내 취향 아님.. ㅠ) 플토로 해봄
간지나는 차관..
느낀점. 일단 저그전은 존나 쉬움. 저글링 많다 싶으면 질럿 좀 섞고 추적자 중심에 파수기 좀 섞어서
싸우니까 일단 기본 병력 싸움에서 워낙 유리한듯 저글링이 역장에 막혀서 가까이 못 오고 춤추는건 너무 불쌍했음..
테란전은 일단.. 저그 상대로 기본 병력 우위 인 만큼 테란 상대로 기본 병력에서 딸리는듯.
상대가 불곰불곰만 해도 일단 질럿, 추적자, 파수기 조합 해서 싸워야되고 그리 우위도 없는듯;
그래서 불멸자를 섞었는데 해병 섞으니까 또 그닥 우위 없어지고 그래서 거신을 섞었는데
얼라 시발 바이킹;; 아니 그리고 바이킹은 글타치고 상대가 토르를 뽑아서 250mm 포 쏘니까 거신이 사망 ㅠ
그리고 밤까마귀;; 다.. 다크스웜;; 테란이 저그한테 닥스웜땜시 고생하는거 보고 테란한테 줘버렸나?
뭐여 이거;; 그리고 저그 할 때는 별로 못 느꼈던 행요의 위엄.. 세상에...;; 행요행요 하더니 이렇게 쎌 줄이야
느낀점: 왜 거신을 쓰는 지 알거 같다. 행요 시발. 테란 시발.
|
||
|
|
||
|
|
||
|
|
||
|
|
||
|
|
||
|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