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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10 10:37:24 KST | 조회 | 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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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보다 재미있는 마인크래프트 간단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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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를 하고 싶어서 마인크래프트 포럼에서 서버를 검색하고, 찾아낸 곳이 여기입니다.
처음에는 황량하고 아무것도 없었죠.
하지만 6시간 정도 지나니, 마을이 만들어지더라고요.
마을내에서도 눈에 확 들어오는 저집은 누구 집일까요?
바로 제 집입니다. -ㅛ-
다이아몬드 블럭으로 지은 집이죠.
제가 이 마을 최고 부자일겁니다. ( 저 혼자 곡갱이 질 한게 이 마을 광산에 반정도 될 꺼예요. )
집 내부에는 제 개인 광산까지 딸려있죠.
건들지 말라고 적어놔도, 훔쳐갈 넘들은 다 훔쳐갑니다. ㅡ.ㅡ
여기는 우리 옆집인데, 제가 이 집 주인의 비밀을 알고 있죠.
바로 이 곳에 옆집 주인 비밀상자가 붙혀있다는 것,
옆집 주인이 우연히 뭍는 걸 보게 되었는데,
저보고 비밀로 안하면 죽이겠다고 협박하더군요.
아무것도 못봤다고 했습니다. ㅡ.ㅡ
여긴 우리마을 유리창 가게예요.
여기가 우리마을 유리 생산하는 공장이고요.
유리로 마을 사람들이 이런 건물을 짓더군요. 워우
왠지 눈에 들어오는 이 곳은 뭘까요?
우리마을 공용 광산입니다.
참고로 광산 오르는 계단은 제가 만들었어요. ㅋ
우리집 뒷산을 넘으면 나오는 왠 화장실 같은 곳
앞마당에는 벼를 기르네요.
TTH_MAKER의 집이였습니다.
가난하네요.
여긴 우리마을 두번째 공용광산 입니다.
여기 음침한 사람이 이 서버 운영자 중 한명입니다.
지나가다 보이는 이 집은 서버 운영자가 건설 중인 집이네요.
저 검은색 벽돌은 옵시디안 이라는 암석인데,
다이아몬드 곡괭이로 파괴만 가능하고, 습득할 수는 없어요.
운영자만 가능한 건축 양식이예요.
파티 하우스라? 궁금해서 들어가보니
왠 원탁의 기사 방이 나오네요.
제가 다이아몬드를 도둑맞은 적이 있는데,
아마 이 집주인이 훔쳐간 것 같습니다. 지붕이 제 다이아몬드 블럭인 것 같아요.
벽돌도 도둑맞은 적이 있는데,
이 성 건설하는 사람이 훔쳐간 것 같아요. 물증은 없고 심증만 있는데,
벽돌 저정도 캐려면 혼자서는 하루 죙일 걸리거든요.
끝으로 우리 마을에서 만든 인공폭포입니다.
저 아래 흐릿하게 보이는 표지판은 스샷을 안찍었는데,
죽음의 나무라고 적혀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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