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문만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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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10 01:19:55 KST | 조회 | 2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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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이 앞으로 진정 글로벌이 되기위해 필요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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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중국시장의 스타2 발매와 활성화 입니다.
워크래프트3에서도 보았듯이 중국인의 게임센스도 한국인에 비해서 전혀 떨어지지않습니다. Sky TH000 Infi 등등
쟁쟁한 선수들이 많았죠. 워크래프트와 마찬가지로 스타크래프트2가 중국에서 흥행하게되면 저 선수들 못지않은
실력자가 많이 배출될것으로 생각합니다. 물론 단기간에 한국선수들의 실력을 앞지를 순 없겠죠. 워3도 설마 중
국에 따라 잡힐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았으니까요. 하지만, 점차 그 설마가 현실이 되었고 워크래프트3 최
강국 자리는 사실상 중국이 가져갔죠.
저는 스타크래프트2에서 중국이나 유럽, 북미 쪽 선수들이 선전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장재호와 스카이가 결승
에서 맞붙어 장재호가 이길때의 그 스릴.. 그 느낌은 한국선수끼리 할 때와는 다른 쾌감(?)이 있었습니다.
게임에서의 국가대항전! 그것에 많은 사람이 열광할 때 진정한 e스포츠로서 한 걸음 더 내디딜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블리자드와 곰티비가 궁극적으로 바라는 바도 바로 이런 것이 아닌가 합니다.
한국의 누구와 누구가 스타크래프트2 결승전을 한다.
보다는 한국의 임요환이 중국의 리샤오펑과 결승전을 한다가 일반인들이 보기에도
관심을 가지고 흥미를 끌만한 요소가 많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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