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ㄱ나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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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09 20:18:00 KST | 조회 | 640 |
| 제목 |
장재호선수 씁쓸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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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팀 박준선수는 워크래프트3 WCG 파이널 대비해야 하기때문에
스타2 연습도 장재호선수 보다 제대로 못했을 텐데 광속 본선 진출했는데
워크래프트3 국대 선발전 탈락하고 박준 보다 최소 몇일 에서 최대 몇주 가량
스타2에 접근시간이 많았을 장재호는 탈락이라....
개인적으로 장재호의 스타2의 종목 전향 후 성공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습니다. 이유를 들자면
1. 2008년 이후 장재호의 워3 성적이 눈에 뜨이게 하락하고 있었다. (냉정하게 2008-2010년 이후는 박준 성적이 국내 1위)
2. 워크래프트3 안에서만 보더라도, 장재호는 나엘 종족 외의 기량은 별로였다. 예컨데 영삼이나 인피같은 멀티 종족을 프로의 수준까지 플레이 하는 유연한(?) 선수들과는 달리, 장재호는 극에 달한 나엘 플레이를 같은 게임내의 워3의 휴먼이나 오크 언데드로 변형시켜 플레이 하는것에도 불가능 했는데 -워3 안의 종족 변경 보다 훨씬 벽이 큰- 다른 종목인 스타2로 변형해 성공시킨다는 가능성은 크지 않다. (영삼이나 인피 뿐만 아니라 리만두 같이 오크도 상당한 수준을 보이는 게이머도 있고, 그루비 같이 랜덤 실력도 상당한 수준의 경기력을 보이는 선수들과는 달리 장재호선수는 그런면에선 좀 경직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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