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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08 19:30:11 KST | 조회 | 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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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그가 약하다는 이유를 고찰해 보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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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툭튀후 뻘글 배설.
저그유닛이 약한 이유를 잘 고찰해 보았습니다.
먼저 유닛들의 원 종족을 알아보겠습니다.
히드라(히필패): '슬로씨엔' 이라는 조그만 송충이류의 벌레,
위협을 가하면 몸의 털을 날린다고 합니다. 히드라가 가시를 날리는것과 같네요.
바퀴: 잔다르 민달팽이. 네 말그대로 민달팽이 입니다.
신소재 강철도 녹이는 산을 내뿜고, 빠른 재생력이 특징이죠.
울트라: 브론톨리스,...뭔지 알수는 없지만 설명에 의하면 온순하다고 합니다.
음.....주력 병력이라고 소개된 유닛들이 죄다 하나같이 온순한 동물들이었군요.
그에 비해 일벌레는.....가쉬르 말벌입니다. 말벌!!!
대충 생각해도 말벌 > 송충이, 민달팽이 죠....12드론이 강력한 이유,
그해 비해 저그를 먹여살리는 유닛들을 보면,
뮤탈리스크: 비명사마귀 따로 특징은 알수 없지만, 원래와 크게 다르지 않음.
사마귀 이므로 사나울것으로 예상.
저글링(논란의 여지가 있음): 즈가시 듄 러너, 즈가시 행성에 살던 작고 사나운 사막 사냥꾼.이라고 설명.
맹독충: 저글링이 원종.
무리군주: 타락귀가 원종으로 추정.
자세히 보면, 저그의 허리를 맡아야할 바퀴와 히드라, 그리고 마무리를 맡는
울트라의 원종이 온순했습니다. 비록 저그화 되면서 외모는 사나워 졌지만,
성품은 변하지 않은 것이죠,
전투가 일어나도 온순했던 종이라 잘 싸우지 못한다 이겁니다.
그에 비해, 원종도 사나웠던 유닛들은 더 잘싸우는 것을 볼수가 잇습니다.
길어서 3줄 요약: 말벌 >> 민달팽이, 송충이 12드론이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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