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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08 09:32:02 KST | 조회 | 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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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왜 군수공장으로 발업갔다고 망했네 이러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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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신 발업이 군수공장으로 올라가서 결국 입구에 병영+군수공장있으면 이게 사신인지 홧병차인지 밴시인지
더 헷갈리겠넼ㅋㅋㅋㅋㅋㅋ (결과론적 개그지만)
뭐 애드온 달린 위치 보면 알겠지만. 어쨌든 밴시 제외한 견제 막을려면 바퀴는 이제 당연해보이고...
왠지 5배럭 사신모으다가 발업되면 한타 찌르는 빌드도 나올꺼 같음. 효용성은 잘 모르겠네요.. 그 때 저그가
어떤 빌드를 주로 사용할지 모르니.
근데 사신 발업 빌드 바뀌었다고 저그 못이기네 테란 망했네는 좀 웃기지 않음요??
솔직히 말해서 뽑아둔 사신가지고 이속+사거리로 농락하면서 끝날때까지 우위를 가져가는 경기가 이기는 경기고
안망한 경기라고 생각하는 거임? 군수공장 안가면 못 뽑는것도 아니고 발업만 보냈는데 망했네 징징은 좀 웃긴
듯. 초반 견제는 벙커+심시티로 다막고 고테크로 냠냠하는 테란이 할말은 아닌거 같은데여.
사신 발업 군수공장 갔다고 못이기네 이러는게 참 어이가 없는 듯.
무탈의 경우에도 견제의 의미가 있지만 무탈 보여줌으로써 터렛을 강요하고 토르를 강요하고 병력 생산과 자원
소모를 강조하는 역할이 어케보면 더 큰 법인데. 발업안된 사신 한두기라도 뽑아 보내서 병력 생산 유도하고
발업 누르게 하고 신경쓰이게 만들고 하는건 견제가 아닌가요.
아예 발업이나 바퀴를 뽑아 놓지 않았다면 그 사이에 일꾼 끊어먹으면 되는거고.
뭔 심대한 타격, 이속을 통한 손해 없는 견제만이 당연한 듯 말하시니 당황스러울 뿐임.
홧병차 밴시도 있음서 그러심 곤란함.
솔직히 저그 입장에서 그 가격에 이속업 없다치고 그 스펙 유닛 있으면 그거 한기 뽑아서 정찰이라도 맘 편히
하겠음여. 기본 언덕 점핑도 너무 무시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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