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오랑망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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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07 04:45:58 KST | 조회 | 2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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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레기 저그로써 느끼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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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그로 플레이 하면서 허무하게 진다고 느낄때는
초반 견제가 거의 불가능하고 정찰도 거의 불가능한(위치 파악은 가능;;) 저그라서
보통은 정찰해서 확인하기보다는 저글링같은걸 던져보고 대략 짐작하고 맞춰가는
플레이가 많은데 뮤탈나오면 견제도 하고 멀티도 잘돌아가겠다
어헝헝 승기가 보인다! 라고 생각했지만
테란이나 플토의 한방에 허무하게 병력다잃고 그냥 밀려서 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더군요...
그렇다고 가시촉수 많이 박았는데 안쳐들어오고 그냥 멀티먹는 상대를 보면 지지치고 나가고 싶은 욕구가-_-;;
테란이나 플토는 한방이 밀려도 완전히 퍼팩트하게 밀리는 경우는 드문데
저그는 내가 공격하는게 아닌 공격받는 입장에 서게되면 희한하게 전투에서 개발리더군요..
테란은 뭐 그렇다치고 플토의 미칠듯한 짜증을 불러일으키는 역장... 망할놈의 역장...
초반은 역장...중반은 거신.... 후반까지가서 무리군주나오면 저그가 유리한데..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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