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HooEh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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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06 10:21:01 KST | 조회 | 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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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텍이 갈망하는 GSL 2차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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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xer와 FantaPrime은 8~16강까지 적당히 이슈 모으다가 탈락
4강에 이윤열(T), 장재호(P), 긔몽긔(Z), 김성재(T) 진출
이윤열 vs 장재호 - 스타 vs 워3로 이슈 몰이하고 장재호가 승리.
해설자들은 인터페이스가 워3와 비슷해서 장회장님에게 유리했다. 실력은 비등비등 드립
긔몽긔 vs 김성재 - 김성재의 설욕전이 될 것인가로 이슈 몰이. 긔몽긔 승.
김성재의 슬픈 목소리에 김성재 팬 늘어나고 긔몽긔 빠 더 늘어남.
긔몽긔 vs 장재호 - 4:3 같은 접전 끝에 장재호 승
여기서 4차관 러쉬가 승리의 주요 역활을 하면서 4차관 너프.
장회장은 스2에서도 너프를 불러 일으킴.
장회장이 프로토스 할지도 의문이지만 저러면 대박 일 듯....
GSL 2차 엄청 기대 되네요잉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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