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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0-10-04 16:23:54 KST | 조회 | 3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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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노中 "우리 저잣거리에서는 말이여.. 나이가 벼슬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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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다봤는데 그것만으로는 사건의 시초가 불분명하더군요.
누구는 다리꼬고 앉은 여중생의 신발이 할머니한테 닿아서 흙이 묻은걸로 시작됐다고도 하고
누구는 다리꼬고 앉은거 자체로 할머니가 시비를 걸었다고 하는데 전자가 설득력 있어보임.
근데 특정 사이트 댓글들을 보니 할머니가 일방적으로 욕을 먹고 있더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아무리그래도 '니가'라는 표현을 한 여학생이 이해가 더 안되네요.
외국살다와서 한국적인 개념이 부족한건지는 모르겠는데...
법적으로 따지면 할머니가 더 잘못이 크겠죠.
어쨌든 간간히 이런사건 하나씩 터지는게 씁쓸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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