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임요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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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04 11:39:21 KST | 조회 | 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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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란은 저그한테 욕안먹을 밸런스 되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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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1.01 후반 부터 저그 유져분들이 뮤링링으로 테란 상대 힘들긴 하지만 이제 할만하다는 분위기였고
거기다가 1.1 패치로 5배럭 사신과 3탱크 타이밍이 봉인되었죠.
덕분에 지금 저그대 테란의 양상은 저그플레이어 들이 (중후반 무탈의 힘이 약해진 이후 드랍쉽제외)
초중반 견제 면역이 되고 있는 추세인지라
(피지알 하나님의 말씀을 인용하면 테란이 공포돌파빌드에 면역되듯이..)
테란들은 저그의 운영형 플레이에 맞추어 가기위해 노력하고 있고
저그들은 아직 테란의 노력이 괄목한 성과를 못거두는 와중에 밸런스의 격차를 계속 좁히고 있습니다.
과일장수님이나 다른 저그 고수님들 말씀으로도 테란 상대론 이제 해볼만 하다. 라는게 대다수의 평이고
테란 유져들도 후반의 한방싸움을 최대한 피한채 멀티태스킹 견제 견제 소규모 바이오닉 회전력싸움을 걸고
있는것이 현재의 추세일겁니다.
개인적으로 5:5 밸런스에 가까워지고 있고 테란이 앞으로 2~3주안에 뾰족한 뮤링링+감염 이후 울링링 감염
에 대한 해법을 제시 못하면 조심스럽게 역전을 점칠수도 있는 분위기라 생각합니다.
현재 테란 유져분들이점수를 올리고 있는것은
대플토전 거신 타이밍을 피해없이 넘기고 바이킹+바이오닉으로 템플러 타이밍이전 쇼부를 보는것이 정형화
되었고 플토쪽의 해법이 아직 제시안되어 이쪽에서 점수를 올리고 있는것이고
저그전은 저 정도 레벨만 되어도 (1300 언저리) 플토전보다 힘들다는게 요즘의 의논이죠.
현재 테란과 저그는 양쪽다 징징댈 필요없이 밸런스의 추세를 지켜볼 때라고 생각합니다.
저그가 여태껏의 불리함을 걷어내고 있지만 아직 밸런스의 추는 어느한쪽으로 기울지 않은 상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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