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시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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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02 23:40:32 KST | 조회 | 173 |
| 제목 |
종교관련글(보기싫은 분은 보지 마세요) wmzzong인가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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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선과 악을 구분하고 본능을 극복하려는 노력을보이는건
집단생활과 문명의 발달함으로 개인적인 이기심이 집단의 이익과 자꾸 충돌하게되니까
그것을 방지하고 해결해보자고 윤리란게 파생된거지
뭐 선과 악이 같지 악마는 신이니 하는 잡소리는 영화보고 싸지르는 개소리같네
종교적인 신화나 삽화들은 미개한 인간들을 개화시키고 규합시키려는 목적으로
처음에 시작했어. 무슨 선과악이 하나야. 인간사회에 득이되는게 선이고
그렇지 않은게 악이지.
진짜 중2병 돋네요
이게 님글인데 반박해보겠음
1. 인간이 선과 악을 구분하고 본능을 극복한다라
좋은 말이고 실제로 이렇게 교욱을 받고 있지만. 선과 악을 구분하는게 뭐 그리 고차원적인게 아니죠
내가 추구하는 이익이 남의 이익을 침범하는걸 악이라 하고 그 반대를 선이라고 하는거 뿐이지..
그리고 선과 윤리가 생겨난 이유는 "극복"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을 위함이지
거창하게 극복을 하려는게 아님. 한마디로 실제로 자신의 욕심과 이익을 극복할수 있는 사람은 몇안되고
실제로 개인적으로 뭘 이루기 위해 선이나 윤리가 생긴가 아님
2. 선과 악이 같고 악마는 신이네 하는 잡소리는 영화를 보고싸지르는 개소리라고 했는데..
님이 이미 말버릇이 그모양이고 나라는 인간을 얼마나 안다고 그런 말 함부로하는거보면 선과 악이 뭐고
"극복"이 뭐고 할 주제가 안되거나 어린거임
그리고 난 선과 악이 같다고 한적이 없고 세상에 "절대선"이라는 건 존재할수 없고
그 우리가 믿고 있는 "신"이라는 존재도 절대선이 아니며 자신들의 이익에 의해서 움직이고
때에 따라서 인간들도 얼마든지 희생시킬수 있고 이미 희생시켰고(신이 존재한다면)
그건 우리 인간이 여러 동물들을 잡아먹고 이용하고 하면서 자연보호가 어쩌구 선이 어쩌구
성스러운게 어쩌구 도덕이 어쩌구 하는게 다를바가 없고
"악마"라는게 다른게 아니라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움직이는 인간보다 월등한 능력의 존재를 악마라고
부른다는거지 거기서 영화 얘기나 하고 있는건 너님이 영화를 많이 봐고 남보고 중2병 돋네라고 할
수준 밖에 안되서 그런거임
3. 인간사회에 득이 되는게 선이고 그렇지 않은게 악이다
나는 선과 악이 인간세상내에서나 통용되는 개념이라고 이미 했는데 이건 무슨 소리인가? 난독증인가?
단지 선과 악, 정의 를 착각하면서 인간이 대단하고 선택받고 성스러운, 다른 동물보다 나은 존재라고
착각하는게 맞지 않다는 얘기를 한거야 인간이 다른 동물보다 나을려면 기본 조건이 자신에 대해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는거지
결론:니 깜냥으로 생각하면서 말버릇이 왜그따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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