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Vexu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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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02 00:38:00 KST | 조회 | 119 |
| 제목 |
이런 컨샙의 유즈맵이 재미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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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틀은 AOS 생각하시면 되고요.
시작 시 클레스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소총수( 해병 ), 엔지니어( 건설로봇 ), 저격수( 유령 ), 의무병 같은 것요.
유닛들은 차량( 밴시, 탱크, 토르 같은 )에 탑승할 수 있고,
상대방 진영에서 자원( 박스가 특정 지역에 떠있는 형식 )을 뺏어와서 아군기지 특정 지역까지 배달하면,
해당 업그레이드가 진행됩니다.
자원 탈취한 유닛은 스팀팩 같은 가속 이동이 불가능 해지며, 머리위에 자원탈취 아이콘을 표시합니다.
죽으면 그 자리에 자원을 흘리며, 적이 먹으면 회수, 아군이 먹으면 탈취를 계속 이어갑니다.
( 와우 노래방 생각하시면 되요. )
업그레이드는
아군 자원을 보호하기위해 밥집으로 바리게이트가 일부 쳐진다던지,
특정지역 방어를 위한 포탑을 건설할 수도 있고,
고태크 유닛( 토르 같은 )을 개발해서 탑승 할 수 있게 되거나,
유닛의 능력치도 향상에 투자할 수도 있습니다.
각 클레스는 레벨이 있고, 기술도 습득할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저격수는 유한 은폐, 영구 은폐, 상대 밥집 강제로 내리기( 자원탈취를 위해 ) 등의 스킬을 찍을 수 있고,
엔지니어는, 파괴 가능한 특정 지역 폭파 및 폭파된 장애물 복원( 자동 포탑이 망가졌거나, 바리게이트가 고장났다면 )이 가능하고, 차량 수리도 가능합니다.
승리조건은 자원을 이용해 특정 건물을 업그레이드 하거나, 특정 건물을 파괴하는 것 입니다.
대충 기본 컨샙은 이런데, 실제로 구현하면 어떨까요? 재미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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