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0-09-29 17:50:57 KST | 조회 | 139 |
| 제목 |
저도 해본게임 후기
|
||
1. 바람의나라
처음 접한 게임
친구들과 초4때(99년) 엄청 했는데 레벨이 너무 안올라서(주술사) 짜증나서 때려친 기억이..
레벨 10까지 무료였을때 40시간 쿠폰이었나 얻을려고 만원짜리 가이드북 샀었던 적도 있었음
2. 스타1
98년에 사촌형 따라 피시방이란델 첨 가봤다가 접한 게임
가끔 학교에서 시험 끝나고 친구들끼리 가서 단체로 할때 말고는 잘 안함
그 때문에 스타2도 갠전은 손이 부들부들 떨리고 심장은 쿵덕쿵덕거림
3. 디아블로
2002년에 과외선생님 꼬셔서 같이 하게 됨
그분이 먼저 만렙 찍고 저를 버스해줌
소서리스 만렙 찍고 그 당시 유행하던 템들 풀로 맞추고 접음
4. 와우
2008년에 친구따라 했다가 지금까지 하고 있는 -_-;
그때 그 친구가 너무 원망스러움
회드 얼왕 졸업
여빛은 못하고 왕몰은 함
5. 스타2
지금 유즈맵+업적만 하고 있음
갠전은 너무 떨려서 못하겠고
다이아 친구가 와야 팀플도 겨우 가능 ㅋㅋ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