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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09-28 20:02:45 KST | 조회 | 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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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잘한다고 전부터 글쓰긴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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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기 서기수선수 패공허 무난히 막힌상황에 테란은 패멀.. 빌드부터 테란이 조금씩 앞서나감
그상황에 3멀티가 곧 돌아가는데 섣불리 2거신타이밍에 사업됐다고 찔러보다 emp에 망한거고,
ㄴ그대로 싸웠으면 분명 서기수선수가 이겼겠지만 이엠피가 변수를만듬. 서기수선수의 최대 장점인
역장도 테란병력을 정확히 못나눈모습.
-2경기 조금늦지만 옵저버로 테란이 본진 올인으로 병력만 뽑는걸 확인하고도 불멸자 꾸준히 눌러주는게아니라
관측선을 뽑아줌 첫싸움때 2불멸자로도 약간 우세했는데 3불멸자였다면 양상이 완전 달라졌을것같음.
평소 관측선을 많이뽑아 정찰을 확실히하는게 서기수선수의 장점이었지만 테란이 올인인걸 뻔히 확인하고도
굳이 멀티 가져가는상황에 불멸자 생산을 중지하고 관측선을 간것이 실수라고봄.
ㄴ테란은 올인vs토스는 멀티완성된 상황 막으면 100% 이기는데 로보에서 병력생산보단 관측선을 뽑아놓고
올인한 테란병력이 토스보다 병력충원이 빠른걸보고 사기라고 하는 프뻔뻔분들 반성좀.
하이퍼덥 선수와 경기때도 보였지만 탐사정 동원 안한것도 아쉬움.. 더 빠르게 탐사정 동원해서 병력손실을
최소한으로하고 첫교전을 이겼다면 유리한건 서기수선수였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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