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아티팩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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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09-28 18:44:53 KST | 조회 | 70 |
| 제목 |
그냥 토르본 순간에 이미 맘속 쥐쥐친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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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으로 토르 본순간
이럼 뭣됐다!
싶어가지고 뭐 할려다가
이건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형주에서 진 관우마냥 세레머니할려다가
그냥 포기하고 쥐쥐친것 같은데.
팬으로써는 끝까지 최선을 다해 막고 이기려고 하는 모습을 바라긴 했지만
뭐 끝난 판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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