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플레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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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09-24 20:40:33 KST | 조회 | 141 |
| 제목 |
솔직히 이상한건 사실이지. 최해설 변호도 이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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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때 비슷하게 유리한 상황에서 바퀴에 막힌 적이 있어서 그랬다니 ;
이거 자체가 이미 말이 안되는거 아닌가?
바퀴에 막힐걸 예상했다면 불곰을 뽑는게 일단 좋고
그게 아니라도 밴쉬를 계속 뽑았어도 저그는 뭐.. ;;
또한 패치 이후 탱크에 대한 신뢰가 떨어져서 탱크를 안뽑았다고??
연습할때 울트라 상대하는데 토르가 좋은지 탱크가 좋은지 안해봤을까?
즉 바퀴가 무서운거랑 본진에 처박혀서 올토르뽑는거랑은 연결시키기 어려움.
그리고 중반이후 테란의 정찰도 뜸해지고
저그가 한번 드랍오니까 그쪽에 터렛도배를 해버리는등..
확실히 이기려는 의지가 부족해보였다.
패배 이후의 피식 웃는 미소는 여실히 그것을 보여주었다.
조작 때문에 졌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과장이 떨어졌을 경우에 엄청난 파급효과를 생각하면
MM마음 속에 과장을 이긴다는 것에 대한 부담이 있었다는 것은
확실해 보이고, 아마 주위에서도 그런 이야기가 들렸을거 같다.
결과적으로 3경기는 졸전이 되었다는 것은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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