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검은갈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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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09-24 20:24:39 KST | 조회 | 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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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의 성격으로 봤을때는 듀갈처럼 자만한 것일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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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사람들에게 입스타한다고 욕먹었다가 버로우빵을 제안하여 수많은 사람들을 버로우 시켰고
그정도로 화려한 것을 좋아하고 자신감 넘치는 스타일이라면
화염차와 밴시 견제가 순조롭게 끝난 이후
완전 이겼다는 생각에 긴장이 풀어지면서,
이거 너무 쉬운데? 라는 생각과 함께 세레모니용으로 토르를 뽑았을 수도 있음.
솔직히 마카의 경기에서도 핵은 세레모니처럼 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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