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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09-23 23:22:32 KST | 조회 | 2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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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뻔뻔 컨셉 안 잡고 진지하게 각 종족전 써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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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저전
솔까 질럿 속도 느려졌다고 14햇 14햇 하는데
그걸 노려서 전진 2관문도 하드라구요. 초야님이 그렇게 하는 걸 봤음.
그리고 안 그래도 옛날에 빠른 앞마당 저지하던 1겟 1포지로 시작하면서 가스 안 파는것도 유효함.
그리고 제 생각에 선포지로 입막하는 플레이가 다시 흥행할 듯.
저그는 오히려 발업빌드 후 앞마당으로 안전한 앞마당을 도모할 듯.
광전사 약화땜에 여러가지 카드를 생각 해야 함.
역장이 잘 안 끼게 되서 플토가 무턱대고 되도않는 게이트 병력으로 나가는 건 불가능해 짐.
확실히 체감은 되더라구요.
그래도 거신 뜨면 플토가 유리한 건 맞음. 하지만 요즘 대세가 거신이 아니라 공업점추죠.
공업점추도 역시 유효합니다.
프테전
마린링 막기가 빡새짐. 이제 대부분 게이트나 가스서치가 아니라 파일런서치 하시더라구요
전 원래 파일런서치하지만... 원래 안 들르던 곳 까지 들르게 되었습니다.
사신은 꾀나 적어졌어요. 사신날빌은 이제 거의 안 쓰이거나 그걸 노려서 살짝 쓰이거나...
탱크 약해진 건 솔직히 큰 차이는 없습니다. 해불선으로 드랍드랍이 무서운거지 탱크멀티탱크멀티 방어방어가
무서운 건 아니거든요. 그래도 111 막는 게 아주 쉬워졌다고 해야할까요?
별 다를 바는 없습니다. 프테전은 여전히 니 드랍 좀 한다매? 난 좀 잘 막거든? 싸움인 것 같네요.
저테전
이제 클베 시절처럼 바이오닉 조합이 다시 나타날 것 같습니다.
클베 때 처럼 뮤링링을 사용하는 저그들도 상당히 늘어날 것 같네요.
제가 저그도 아니고 테란도 아니라서 잘 모릅니다.
그래도 제가 랜덤 하던 때가 지금 밸런스랑 비슷 한 것 같아서 써보자면
그 땐 바이오닉이 많았고, 저그는 뮤링링이나 아님 땡바퀴가 많았어요.
그 때 처럼 롤백되지 않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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