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공허의품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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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0-09-23 14:24:50 KST | 조회 | 427 |
제목 |
플토로 변한 저그와 대전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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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그전 전보다는 힘들어요
애초에 그냥 더블 넥으로 하는데...그걸 할줄알고 빠른 뮤탈가서 흔든다거나....
흐음..
첨에 더블넥 하기 전에 그냥 붙어봤는데 질럿이 늦게 나오니까 바퀴와 히드라가 뽑힐때까지 아무것도 못하겠더군요. 초반에 좀 쌓아논걸로 4차관 압박하며 거신 가는게 주 전략이었는데.....
한번은 바퀴 히드라 나올때까지 끌려만 다니다가 진적도 있네요.
하지만 아직까지는 저그를 태란이나 같은 플토보다는 잡기 쉬운 느낌이긴합니다만....
상위권으로 가면 갈수록 초반 초싸움이 쩌니까 이 패치는 상위권일수록 위력을 발할거에요. 최상위권은 이 패치로 한 45: 55까지 맞춰지지 않았을까요...
탱크너프는 플토로써 질럿 너프당한거 그대로 보상이 되긴합니다. 거신쌓이면 불곰 상대할만하고 질럿으로 탱크의 포격을 조금이라도 견디면 어찌어찌 거신 역장으로 싸움을 만들기 쉬워진 느낌.. 그러나 여전히 태란은 어려워 ㅠㅠ 불곰 조금만 너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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