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노바와 비슷하네.”
- —초딩같은 생각하는 중,고딩, 스타2 스샷이 발표된걸 보고
“마침내 기다림은 끝났다.”
- —블리자드, 스타크래프트2를 발표하며
“삐”
- —사양낮은 유저들, 스타2 를 실행하고
스타크래프트 II는 블리자드에서 내놓은 게임으로, 오래되어가는 스타크래프트의 후속 작이다. 게이머들의 애간장을 녹이려고 발매를 계속 미루고 있다가 뒤늦게야 발매 관련 소식을 내놓았다. 이 게임의 소식은 대부분의 대한게임국 국민이 주목하고 있다.
유닛들
뻔뻔한 테란놈들
- 이 부분의 본문은 마린입니다.
- 이 멍청한 해병들은 해병대 훈련도 받지 못한 녀석들이 가우스 소총이라는 씨밤쾅을 쏘고 다닌다. 자기네가 입는 전투복은 최첨단 CMC전투복이라고 자랑하지만, 결국 다수의 초글링과 광전사에 의해 산화되는 존재가 된다. 또한 소수는 마약도 빠는데, 지휘관들은 그걸 권장하고 보급한다 한다. 미친 삐
- 이 부분의 본문은 불곰입니다.
- 마늘과 쑥을 먹고 수류탄을 다루게 된 밀덕후곰들이다. 이들이 사용하는 유탄은 스플래시 데미지가 엄청나긴 개뿔. 무려 동시에 2명을 못 때리는 굉장히 백괴스러운 폭탄인데, 로리 스완이라는 반란군 눈깔괴물이 자신의 불곰슈트를 강화하려고 충격탄이라는 맞은 상대를 잠시 리버로 만들어 버리는 무시무시한 유탄을 개발하였다. 그때는 그도 그것이 전세계의 불곰들을 상성을 무시하는 사상 최강의 유닛으로 만들줄은 몰랐다. 현재 테란은 불곰이 너무 세서 프로토스와 저그를 적으로 돌렸다. 연예계에도 진출하고 싶은지, 형님나가신다라는 유행어도 만들었다. 이 유행어를 들은 광전사는 자기도 모르게 '버틸수가 없다'라는 말을 외친다.
- 류크가 심심해서 만든 해적단이다. 뒤에 제트팩을 메고 다닌다. 언덕을 자유롭게 드나들수 있다고 뻥치지만 날아다니다 제트팩이 터져 죽는 놈들이 한둘이 아니다. 사신인 주제에 데스노트는 어디다 팔아먹고 삐인지 수류탄을 가지고 있는데 건물에만 쓰고 유닛에게 쓸 생각은 전혀 하지 않는다. 그저 유닛에게는 딱총이나 쏘고 다니는 신세니, 유닛들에게 쫓게나는 신세가 되었다.
- 유령
- 전편에 이어 나온 유닛. 블리자드가 미쳤는지 이제 락다운이라는 개념이 사라졌다. 대신 EMP를 쓴다. 그러나 이 EMP는 마나만 깎아먹고 정작 실드는 먹지 않는다. 업그레이드 된게 저격인데 이 망할 스킬은 아머에 상관없이 45의 뎀지만 깎고 고스트를 죽인다.
- 잉여차(또는 초고속즉시삭제차)
- 이 차의 별칭이 초고속즉시삭제인 이유는 마땅히 삭제되어야 할 유닛이다. 스타크래프트II 자유의 닭날개와 윙봉™을 플레이 할 때, 심심하면 적의 기지에 잉여차 400대만 보내보아라. 적진에 굴러다니는 잉여차의 바퀴와 몸체를 볼 수 있을 것이다.
- 공성전차
- 이 부분의 본문은 시즈탱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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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크래프트 1에서는 멋진 수염의 사나이가 타고 있었지만, 이번에는 근육질의 힙합틀러가 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멍청한 테란놈들은 이 공성전차를 개조하던중 자금이 부족해 외형만 바꾸었다. 이런 미친 놈들!
- 또르
- 이 뷁같은 유닛은 지 주인?을 닮지 않아서미네랄과 가스만 많이 처먹고 정작 속도는 리버나 발업안된 오버로드만큼 느리다. 그래도 강할 것이라고 생각된다면, 저그 본진에 또르 한마리를 보내보아라. 갑자기 검정색으로 변하면서 터지는 또르를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래. 이건 뽀대용이다! 단풍쇼셜에 레지스트랑스의 직업으로 나온 바 있다. 또한, 이 또르가 쏘는 250MM타격포는 포인 주제에 스플래시가 없어 거의 모든 사령관이 이걸 달지 않고, 달아도 보통 이기고 나서 축하포로 쓴다고 한다. 근데 그걸 쏠 타겟을 못 찾아 아군에게 쏘는 사고가 많다고카더라
- 바이킹
- 이녀석들은 발키리의 대체용인데 지상로봇으로 변신까지 한다. 젠장! 하지만 그들이 지상로봇으로 변신을 하면 간지나고 멀리나가는 미사일은 안쏘고 한 반란군 해병이 쏘는 기관포보다도 못한 발칸을 쏴댄다고 카더라 통신이 제보해주었다. 그러나 공중 모드가 되면 무려 사상 최강의 유탄인 충격탄의 1.5배 만큼 멀리 나가는 미사일을 쏜다! [흠좀무]]
- 메랍쉽
- 한마디로 드랍쉽과 메딕의 합체이다. 이녀석 때문에 테란 마린들은 이제 이뭐병이 되었다.? 하지만, 이 잉여스러워 보이는 수송선에겐 엄청난 비밀이 있다. 그것은 불곰들을 공중으로 태울수 있다는 건데, 이로써 불곰은 유일한 단점인 대공 능력이 없다는 것을 커버한다! 게다가, 다쳐도 안에서 의료선이 치료를 해준다! 이뭐병
- 밴C
- 스타 1의 레이스 대용으로 보이나, 지상밖에 공격하지 못한다. 클로킹을 할수 있고, 일꾼을 터는데 제격이다.
- 뱃살크루저
- 이 부분의 본문은 배틀크루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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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란 연방의 뱃살크루저 시험 변경에 따라 이제 배틀크루저 운전사에 지원하는 사람은 은발을 가지고 있어야 하고, 젊으면 안되며, 담배를 피워야 하며, 눈 한쪽이 없어야 하며, 무엇보다 6인분을 먹을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이런 조종사를 찾기가 너무 힘들어, 생산가는 50광물인데 이런 자를 찾느라 훨씬 많은 자원을 소비한다 한다. 원래 이 뱃살크루저는 폭격도 하고 디펜시브 매트릭스도 썼으나, 예산 문제로 삭제됬다. 그래서 예전처럼 야마토포나 쏘는 곰플레이魚가 되었다. 그리고 공격 방식이 강한 한방에서 약하게 여러방으로 바뀌었다. 이로써, 배틀 크루저의 공격은 방어력이 높은 유닛에겐 콩알탄이 된다. 무려 해병의 딱총 발사기 가우스 소총보다도 약해진다!
- 밤까마귀
아시다시피, 밤까마귀는
A형이어서 카메라에 노출되는 것을 싫어한다..
- 이 부분의 본문은 밤까마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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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부터 괴상한 이 생명체?는 알 수 없는 조류이다. 과학선의 대체용 유닛으로, 추적 미사일도 쏘고 터렛도 만든다! 그런데, 전작의 과학선은 반란군이 쓰고 있는데, 무려 기계 유닛들을 수리한다! 메딕의 힐과 똑같이! 삐– 도대체 이 멍청한 테란 사령관은 이런 개사기 유닛은 안쓰고 돈을 들여 새로운 유닛만 만들고 있다!
테란 유닛들의 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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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명대사들은 유닛들을 10번 이상 눌러야 나오는 대사라고 카더라.
“전 뭐든지 고칠 수 있죠! (으지지적 콰과과광) 이게 잘만 돌아가면... (쾅! 퍼벙! 위이이잉...) 이놈아..(기잉 기잉) 내 말좀 들어라!”
- —SCV, 배틀크루저를 아직도 지상에서 수리하는 것이 기가 막혀서
“모든 너 기지, 다 내꺼다요.”
- —밤까마귀, 짐은 레이너다에게 덤비며
“추락한다! 모두 자리를 지켜라! 통신 끝! 그런데, 낙하산 어디있지?”
- —배틀크루저 조종사, 국K-ON의 이기심을 본받으며
“나쁘지 않은데.”
- —짐 레이너, 옆에서 죽어가는 동료를 보며
“당황하지 마라, 옆의 동료를 꽉 붙잡아라! 아, 실례♥”
- —배틀크루저 조종사, 옆의 조종사에게 게이짓을 하며
대박이다.
징징이 울보 프로토스놈들
- 이 부분의 본문은 질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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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1과 비슷하긴 한데, 속업이 안된다. 속업이 시전시간 10초인 스킬이 되어버린 것이다! 거기다가 재사용하려면 몇초를 기다려야 한다! 젠장! 망할 블리자드!! 그러니까 이 돌진이란 스킬은 속업을 10초동안 뭉쳐 사용하는건데, 사실 광속의 속도로 적에게 돌진할수 있지만, 테란의 불곰을 만나면 그딴거 없고 버틸수가 없다!
- 추적자
- 흑드라군대신 나오게 된 유닛이다. 점멸이라는 삐을 한다. 이 삐은 가격은 불곰보다 비싸면서 공격력은 불곰보다 약하다!
- 파수기
- 그것은 저희가 답변드릴 수 없는 부분입니다?
- 는 뻥이고 역장이라는 괴상한 것을 쓴다. 이 역장은 초딩이 보았을 때 "엉? 공격할 때 역장 쓰는 거 아냐?" 라 할 테지만 이 초딩은 포켓몬을 너무 많이 한 삐이다. 그냥 절대로 못부시지만 15초 후에 바로 부서지는 잉여 벽이다. 근데 유닛한테 쏘면 안 가둬진다. 걍 유닛이 피해간다.
- ..라고 모두 생각했지만, 사실은 프로토스를 불곰과 저글링 떼들로부터 구원하는 열쇠였다. 현재, 역장은 프로토스의 희망이 되었다.
- 고등 기사
- 하이 템플러다. 사이오닉 스톰이 잉여가 되어버려서, 시전하더라도 일꾼삐한마리도 잡지 못한다고 주장하던 어느 편집자의 말은 삐로 밝혀 졌고, 별로 달라진점은 없는데 훨씬 간지나 졌다.
- 암흑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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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부분의 본문은 다크템플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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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멋진 이름이라 아, 이 유닛은 먼치킨급의 막강한 유닛이구나. 하겠지만 닥템이다. 스타1때는 먼치킨이었지만 다크 아칸을 소환할수 없는 대신에 위의 고등 기사와 같이 합성할수 있다. 근데 집정관 (아칸)이 잉여가 되어서 아무도 그걸 쓰지 않는다.
- 오브저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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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게 뭐야. 스타1의 옵저버나 보세요.
- 집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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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은 멋지지만, 아콘이다. 현실은 시궁창인 것이다! 집정관이면서도 불구하고 무한대로 만들 수 있는 주제에? 스플범위도 젤 나가신께서 친히 줄여주셔서, 암흑 기사와 함께 니 똥 캬랴멜!신세가 되어 버렸다. 하지만, 저그 벌레 삐들한텐 여전히 쓸만 하다고 한다.
- 불사조
- 똥.덩.어.리 이 네 글자로 표현할 수 있는 유닛이지만, 그래도 신께 아부한 탓에 지상유닛을 공중으로 띄워서 공격할 수 있는 먼치킨급의 비참한 능력을 얻게 되었다.
- 공허 포격기
- 레이저를 쏴대는 미친 비행기이다. 그거빼고는 할 말이 없다.
- 차원 분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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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돌프 스즈미야 하루히틀러와 란란루가 연합해서 만든 비행체로, 이름은 멋지지만 결국 빵셔틀이다. 젠장! 이런 게놈프로젝트 블리자드자식들! 이름은 멋진데 쓸데없는 유닛이 왜 이렇게 많은거야?
- 우주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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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유닛 역시 이름은 멋지지만 한낮 캐리어에 불과하다. 스타1과 달라진점이 있다면 목소리가 늙어로 교체되었고, 이제 인터셉터가 유닛이 아닌 대머리 프로토스족의 장식이 되었으며, 아직도 바이킹과 배틀크루저에 의해 정ㅋ벅ㅋ된다는 점이다.
- 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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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대한 빅 브라더이다. 모선 위에 심시티가 설치되어 있는 점으로 보아, EA 게이즈의 노예가 틀림없다! 특기는 파일런 변신과 행성 폭ㅋ발ㅋ블랙홀로 멸ㅋ망ㅋ과 잉여같은 리콜인데, 대한게임국 키보드 워리어의 반란으로 파일런 변신과 행성 분열기는 정ㅋ벅ㅋ되고, 잉여같은 스킬만 남았다고 전해진다.
- 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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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 그대로 거신이다. 거대한 몸집과 엄청난 높이를 자랑하며 그 높이를 자랑하다가 공중모드의 바이킹에게 삐발린다. 이 바이러스같이 생긴 신은 긴 다리를 이용하여 언덕을 걸어 올라가며(!) 삐맞게도 공중유닛의 공격을 받는다. 하지만 공중 공격능력은 없으니 바이킹이나 불사조에게 쳐발린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케리건에게 먹혀서 그냥 벌레가 된 역시 징징이 저그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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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리건이 여왕과 란란루!에 가서 함바가를 대빵 먹인 효과로, 퀸이 닭둘기처럼 날지도 못하고, 점막 바깥에 가면 배틀크루저만큼 느려진다. 대신 공격을 할수 있다. 하지만 테란의 사신이 몇마리 모이면 순식간에 벌레 구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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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편의 드론이다. 바뀐게 거의 없다.
- 대군주
- 전편의 오버로드이다. 이름이 더 멋있어 졌지만 속도는 변함이 없는 것이, 마치 초고속카메라를 시청하는 것 같다. 하지만 점액을 싸는 기능이 추가되어 테란들을 물먹이지 못하고 바이킹에게 걸려 다진 고기가 된다.
- 저글링
- 이 부분의 본문은 초글링입니다.
- 알 게 뭐야. 그냥 발업하면 메뚜기처럼 날개가 생기는거 밖에 바뀐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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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 카에다의 자폭능력을 전수받아서 폭발이 가능한 초글링들이다. 파워 하나는 캐사기급이라서, Oh~ TerribleTerribleDamage!! 플러스 I hacked 127.0.0.1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역시 불곰에게 맞아 자살도 못하고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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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녀석은 이제 멋있는 초록침이 섞인 등뼈는 안쏘고 그냥 등뼈만 쏜다.근데 3방 만으로 한 자치령의 장군의 팔을 고자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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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이 큰 콜로니의 진화형이다. 이제 땅속에서 길다란 혀로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찌르는 것이다. 이제 이동 기능이 있지만 이동할 때의 속력은 오버로드보다 느리다. 게다가. 크립 밖에서는 땅을 파지도 못할 뿐만 아니라 이동 속도가 0에 수렴한다! 근데 뿌리를 들어도 가시는 멀쩡한데, 왜 공격을 못하는지는 현재 저그 7대 불가사의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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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오버로드가 이제 감시군주로 변태하게 되었다! 이제 눈이 굉장히 많아졌고, 속도가 빨라졌고, 광전사나 저글링, 해병모양 똥을 쌀수 있다. 이런 똥쟁이 저그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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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이상한 달팽이는 돌아다니다가 마린을 보면 마린으로 진화하고, 질럿을 보면 질럿으로 진화하고, 저글링을 보면 초글링으로 진화한다! 그러면 "우왕 굳, 거신을 보면 거신이 되겠네?"하면서 이녀석을 거신한테 데리고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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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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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
이 문서를 만들었던 사람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답니다. |
이 되니 각별히 주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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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기랄 집안의 바퀴가 이딴 식이 되었어. 살충제 써도 죽지 않네! 거기다가 버로우한 상태에서도 움직인다! 안보여! 화면 이글거림따위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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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전쟁 1에서는 구알디언과 디바우러로 진화할 수 있었지만, 캐리건이 그딴 거 필요없다.하면서 초고속즉시삭제했다. 젠장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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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바우러대신 나온 유닛이다. 건물을 타락파워전사시키지만, 초특급잉여인 바이킹에게도 털리는 신세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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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턱빠질려의 대체유닛이다. 척 노리스에게 아부를 조금 해서 마인드 컨트롤능력을 획득했다! 이 스킬은 제한시간은 없지만 일정거리를 벗어나면 풀린다! 이뭐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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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찮아.
- 이 부분의 본문은 홍어입니다.
- 홍어같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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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론과 많이 닮아서 미네랄이나 가스도 캘 수 있는 지는 알 게 뭐야.
전편과의 차이
완전 번역
완전히 미국어였던 전편과 달리, 후속 작은 완전히 한글이다, 그러나 유닛 이름이 전부 한글로 바뀌면서 백괴스러운 일이 벌어졌다. 그 이름의 예를 몆가지 들자면,
- 해병?
- 공성 전차?
- 건설로봇?
- 광전사?
- 사령부?
- 과학선?
- 화염차?
- 망령?
- 전투순양함?
아주 알기 쉽고 편리하게 이름이 바뀌어 있다.
- 대군주?
셔틀과 같은 역할을 하던 오버로드가 군주로 판명되자, 많은 사람들이 백괴스럽다 카더라.
사양
스타크래프트 2의 사양은 아주 낮아서 대한게임국에 존재하는 컴퓨터라면 누구나 실행시킬수 있는 것은 개뿔'. 아래에 있는 것은 최소 사양이다.
- 실제 게임 용량은 12GB이다. 처음 6GB는 설치 프로그램으로, 회이크였던 것이다! 줸좡!
- 혹시 삼보컴퓨터나 척 노리스의 그래픽카드를 사용하고 있다면, 짐 레이너가 완벽한 구형으로 보이니 주의할 것!
사라진 유닛들
배틀넷 기준으로,
- 메딕
- 여성부의 영향으로 대한게임국의 여성들은 더이상 전쟁터에 발붙이지 않게 되었다.그래서 치료를 담당하던 메딕이 더이상 찾기 어렵게 되었다. 그로 인해 메딕 없이 실전에 마린들이 많이 투입되고, 결국 마린들의 갑옷이 마데인치나인것이 들통나게 되어 손해를 메우느라 더욱 비용이 많이 들게 되었다. 현재 귀족 의료 서비스인 의료선이 역할을 대신하고 있으나 역시 돈이 많이 든다.
- 파이어뱃
- 저글링과 팀원들의 항의로 인해 없어졌다. 일자리를 잃은 그들은 화염방사기가 달린 벌쳐인 화염차를 몰고 다니며 느린 속도+적은 체력 의혜택을 마음껏 누리고 있다. 우왕ㅋ굳!
- 골리앗
- 대한게임국의 키보드 워리어들이 안드로이드였던 골리앗 조종사들을 해킹하자, 사라져 버렸다고 전해진다. 하지만 용케 살아남았는지, 캠페인에는 등장한다고 카더라 통신이 전해주었다.
- 리버
- 셔틀들의 항의로 인해 사라졌다.
- 레이스
- 각종 일꾼들의 파업으로 인해 사라졌다.
줄거리
주인공인 짐 레이너는 머리숱이 적은것에 많은 걱정을 하고, 황제의 금고에 있는 돈으로 무안단물을 대량으로 구입해서 마셨다, 다행히도 목숨은 건졌지만, 애인이었던 캐리건에게 그 물을 먹였다가 모습이 흉칙하게 변해버리고 말았다. 현재 캐리건은 자신과 모습이 비슷한 저글링들의 여왕을 하고 있다. 짐 레이너가 금고에 손을 댄 것이 드러나면서, 그는 모든 일자리를 잃고 쫒겨났지만, 쫒겨날떄 배틀을 하나 훔쳐서 나왔다, 일자리를 잃은 짐 레이너의 해적질 이야기가 2편의 이야기이다.
짐 레이너 편 인물들
- 멧돼지 호너
- 히페리온 호 제독은 개뿔.짐 레이너와 같은 무안단물 중독자이다. 레이너의 히페리온 함선을 지가 몰고 다니면서 온갖 해적질을 해댄다.
- 다익었어 편들레이
- 다익었어는 레이너의 친구이다. 원래는 냉동참치가 될 계획이었으나,탈출하다 갑옷입고 뿜뿜한다 . 하지만 또르를 마음껏 조종하고 기관총?를 지지대도 없이 들고다니며 빵빵핑퐁 쏘아대다가, 결국엔 사라 케리건을 구하느냐 마느냐 싸우다가 레이너에게 알보칠을 받고 장비가 정지된다.
- 아리엘 햄슨
- 어떤 행성의 과학자이며 자기 추종자들이 죽을까봐 레이너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그리고 레이너와 그의 동료들을 온갖 좀비가 가득한 행성에 요리보고 조리보며 끌고 다니면서 희대의 살인마가 된다. 레이너는 박사와 그렇고 그런 관계를 지니다가 케리건이 올까봐 박사를 버리고 도망간다. 우리는 이것으로 두 가지 사실을 알 수 있다.
- 가브리엘 토시달기
- 이 이상한 인간은 눈동자가 흰색이다. 그러나 항상 빨간기운이 흐르고, 듀란과 락커를 닮은 것으로 유명하며, 스타1의 고스트를 부활시키겠다고 떼를 쓰면서 다닌다. 그러나 악령과 유령을 고를때 토시달기가 악령을 하라고 지랄해 결국 레이너는 악령를 얻기는 했지만, 토시달기가 그 악령들을 데리고 "막뚫었어 멩스크를 내 손으로 죽일거야!"하면서 수성 왕국으로 달려들었지만, 아직까지 연락이 없다고 한다.
- 노바(게임 아님)
- 아줌마지만 마마몬은 아니다. 눈깔괴물 시술을 하려다 실패한다. 레이너에게 유령을 주겠다며 유혹하지만, 토시달기의 악령이 더 기능이 좋아서 무심한 듯 시크하게 짓밟혔다. 하지만 디시인사이드의 스타미소녀덕후들은 토시달기와 노바의 선택지에서 노바를 뽑자는 운동을 벌이고 있다.?
- 사하라 캐리건
- 사라 캐리건문서를 참고.
- 인간으로 돌아오지만, 머리카락은 끝내 돌아오지 않는다.
짐 레이너가 훔친 것들
대한게임국에서 제일 비싼 순양함까지 훔친 것을 보면, 짐 레이너는 엄청난 부자가 되었음에 틀림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