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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0-09-20 23:13:48 KST | 조회 | 1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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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기 역장 관련 패치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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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역장 사기론이 나왔지만 말입니다.
사실상 역장 자체가 문제가 되는것은 다량의 역장의 엄청 잘 쳐질 경우
진형 자체를 깨트리며 후퇴를 하기 힘들게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블리자드는 파수기의 데미지를 2 하향함으로써
다량의 파수기를 보유 하면서 다량의 역장을 치는 플레이가 쉽지 않게 만들었습니다.
사실상 역장 자체는 공격스킬이 아니기에 기본적으로 병력 화력이 받쳐 주지 않는이상 진형깨트리기를 이용한
플레이는 한계가 있을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파수기의 화력 자체를 하락 시키면서 파수기 다량보유시 본대 화력이 약해지니깐
파수기를 소량 보유 하면서 타유닛을 뽑고 역장이 덜 쳐지는것을 기대 하였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에 유저들은 필요치의 파수기를 최대한 일찍 보유 하면서 200 풀 마나를 보유 하면서 플레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파수기의 마나량을 최대한으로 모아 두면서 중/대규모 전투에서 공격력이 약한 파수기를
다량 보유 할 필요 없이 초반에 뽑아서 마나가 넉넉한 파수기를 가지고 필요한 만큼 엄청난 역장을 사용
할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사실상 파수기의 숫자 자체를 줄이기를 유도한 패치의 의미가 약해진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역장 자체를 손보게 되면 난해한 상황이 벌어질수도 있기에 쉽게 건들일 스킬은 아닙니다
그렇기에 이런 패치는 어떨려나 몇글자 적어봅니다
현제 적은량의 파수기를 보유 하고도 마나를 최대한 모아서 중요한 교전에서 다량의 역장을 소환하는것이 문제가 됨으로써
파수기의 총 마나량 자체를 150으로 줄여보는건 어떨지 말입니다.
파수기의 마나량이 150으로 줄어 들게 되면
수호방패를 쓴 파수기는 역장을 한번더 밖에 사용할수 없습니다.
결국 초반에는 크게 의미가 없는 패치라 할수 있지만
중/후반 교전을 펼칠때는 파수기의 역장을 신중하게 사용하는것을 기대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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