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가을밤달하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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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0-09-20 23:07:52 KST | 조회 | 384 |
제목 |
오늘 동생이 플엑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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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이 좋으시다면 제가 지난번에 동생 속여먹은 거 기억하실 겁니다.
근데 오늘 오후-----------------------------------------------------
"형 누나...."
"'ㅅ'?"
"저그가 스투에서 젤루 쎄다매! 근데 왜 여기선 왜 저그 약하단 소리뿐이야!!"
"(말문막힘)아, 어..어....어어, 그러니까 엄살피는 거야, 저징징이라고 그런 사람들이 있어"
"거진말"
"진짜야! 저그 퀸이 캐사기가 되서 아예 퀸을 자기 센스랑 아이콘으로 만든 사람(부릉여왕님)도 있는걸?"
"퀸?"
"그래 퀸!(퀸에 대해 조목조목 설명해준다)"
"....진짜 좋아졌네? 스1에선 잉여였잖아?"
"ㅇㅇ 글구 가디언 대신 무리군주란 놈이 생겼는데 이놈 모이면 브루들링 웨이브가 됨 ㅇㅇ 그리고 아젠 저그 방어건물이 움직이기도 한다구! 너 워크3시절에 나엘 건물로 장난치는 거 본적있지?"
"'ㅁ' 와 ㅋㅋㅋ 저그 좋아졌네"
"ㅇㅇ 그러니까 저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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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후후후
오늘도 무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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