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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모사왕
작성일 2010-09-20 22:09:03 KST 조회 226
제목
경기에서 선수가 해야 할 일은

경기에서 선수가 해야 할 일은 우선적으로 규칙 내에서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이기는 거죠. 그 결과 관중이 실망할 수도 있겠지만, 그거 신경쓰다 보면 프로레슬링 됩니다. 프로레슬링도 재밌긴 하지만, 스타에서 그런 걸 바라는 사람은 없잖아요?

 

저는 TLO가 스타2 하기 전부터 딴 게임 통해서 알았기 때문에 한국 온다는 소식 듣고 계속 응원했지만... 사실 3경기는 질 만했다고 봅니다. 스타2에 날빌 있다는 건 누구나 알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 정도 수준의 선수들이 알고도 못 막는 날빌이라는 건 최소한 아직까진 없잖아요? 그렇다면 최소한 앞마당 정도는 정찰을 하는 게 당연한데 그걸 안 했으니...

 

게다가 64강부터 거의 메카닉 테란 일색이었으니 빠른 찌르기에 약하다는 건 같은 숙소에서 생활하고 연습한 김유종은 이미 잘 알고 있었겠고요. 2경기에서도 그랬지만, 3경기에서 그 약점을 그대로 찔린 겁니다.

 

이번에 아프게 배웠으니 시즌2에는 그런 실수 안 하겠지요. 우리도 좀 시시한 경기 봐서 아쉽긴 하지만 다음 시즌이 또 금방 있으니 좀 맘에 안 들더라도 적당한 선에서 끝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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