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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09-11 15:09:06 KST | 조회 | 1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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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 4급에 대해 의문이라는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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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본인은 눈이 안좋아서 4급으로 훈련 이후 공익갔다가 제수없게 희귀병에 걸려서 수술후 의가제대 후 이후에 전쟁나면 민간인 취급으로 튀게 되는 사람입니다...
제 경우는 특수한 경우고...
훈련소에서 만단 사람을을 나열해보자면...
제가 있던 1소대는 대체로 몸이 않좋은 사람이 많았습니다...
대부분이 사고가 나서 무릅에 물이 차거나(교통사고가 대부분) 어깨가 움직일 때마다 뚜둑소리가 나거나(습관성 탈구증)...
혹은 저처럼 눈이 나쁜 사람 소수.. 몸무게 문제로 온 사람은 전혀 못봤습니다...
한명.. 정신이상자가 있었습니다.. 진자 이상한 넘이었음.. 그래서 모두 그 사람을 피했음.. 뭔가 피해망상증으로 보이기도 했음...
2소대에는 조폭(무슨 이유로 온지는 모르겠음)이 한명 있어서 이틀만에 조교 두명 패고 조교들과 타협해서 아무무것도 안하고 팽팽 놀게 두었습니다...
3소대에는 그 유명한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김동성이 있었고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훈련없이 의무실에서 티비보고 놀고있었습니다.. 허벅지 괴물이었음...
4소대인지 5소대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이주 정도 지난 밤에 열이 40도이상 나서 의무실에서 얼음 뒤집어써도 열 안내려서 병원에 실려갔으나 사망.. 이 소식이 알려지자 전 소대 충격의 도가니였음.. 조교가 말하더군요 훈련 때 뒤지면 몇천원 보상 나온다고.. 뒤질려면 훈련 끝나고 뒤지라고...
여러분이 그렇게 의심하는 연예인은 김동성처럼 걍 쉽니다...
하지만 극소수입니다.. 우리나라 사람중 얼마나 많은 사람이 공익을 가게 되는지 생각해보시길...
스타2이야기.. 울트라 죽으면 맹독처럼 뻥 터졌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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