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WCB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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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04-13 15:43:41 KST | 조회 | 450 |
| 제목 |
브론즈 하위권에서 플래 9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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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난주? 스타2를 처음 접해보았습니다.
막 패치가 되고 배틀넷이 리셋된지 얼마 안된 상황인거 같더군요.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그냥 래더 서치 ㄱㄱ
배치고사 1승 4패로 브론즈 리그로 갔습니다.
뭣모르고 계속 했습니다.
2승 12패? 정도로 브론즈리그 최하위 까지 내려갔습니다.
아 어렵구나..
그래도 계속 했습니다.
이기고 지고를 반복하며
조금씩 게임 감을 잡아가고
조금씩 패배의 숫자보다 승리의 숫자가 늘어가게 되었습니다.
브론즈 리그 1위를 했을때는 심장이 두근두근 하더군요.
실버리그 진입.
2연패 뒤
파죽의 12연승으로
실버리거가 된지 2시간 반정도 만에 1위등극.
(2연패 뒤 했던 3연승에서 각각 35점 , 35점, 33점 들어오더군요. ㄷㄷ)
골드리그 진입.
곧바로 충격의 8연패..
리그진입 된지 얼마 되지않아 강등권으로..
다시 이기고 지고를 반복하다
조금씩 승이 많아지면서 파죽의 13연승으로 골드 1위 등극.
1위와 4위를 오가며 이기고 지고를 반복하다가
5연승 후 1440점을 찍고....
대망의 플래티넘리그 9위!!
기분이 묘하더군요.
힘든길이었습니다.
허나 플래티넘 되자마자 4연패.. 뒤 겨우 2연승.
"플래>>>>>>>>골드>>>실버>브론즈>코퍼"
라는 말을 직접 체감하고 있습니다.
플래티넘은 참 힘든곳이더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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