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앗뜨거워감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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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04-12 16:27:00 KST | 조회 | 355 |
| 제목 |
테란 대 저그 [테란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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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연습한다고 수십판했습니다. (1시간에 많이하면 8게임 +. - 니까.)
<저그빌드>
1. 빠른앞마당 (고수들은 거의 사용하는 사람이 없습니다만) _ 고철처리장 맵을 제외...
- 입구막고 사신빌드타도 충분히 견제가능함
- 통상 빠른앞마당을 가는 경우 퀸이 빠르게 나옵니다.
- 사신으로 일꾼테러 조금만 해주고 클로킹 벤쉬로 가면 대부분 이깁니다.
- 물론 입구에는 해병을 꾸준히 생성해주세요. 더블링으로 입구를 테러할지 모릅니다.
<저그빌드>
2. 본진 더블링 후 무탈 + 앞마당
- 2~3병영에서 1기술 / 2융합으로 병력을 뽑아내야한다.
- 팩토리는 늦지않게 올리고 탱크 1~2기에 토르를 뽑기 시작합니다.
(토르의 생산속도가 어마어마 하기에 탱크를 1~2기 뽑을때 팩토리를 한개정도 더 올려주는게 좋습니다.)
- 공중유닛은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 바이오닉과 메카닉 지상군의 공, 방업을 신경써주십시요.
- 앞마당앞에 가시촉수밭을 만들경우 입구가 넓은지역으로 이동하여 시즈 이후 토르를 앞에 세우고 바이오닉으로 들어갑니다.
- 가시촉수가 별로 없는경우 위 조합이 어마어마한 위력을 보여줄겁니다.
- 단점이라면 러시거리가 멀경우 .... 지지..
<저그빌드>
3. 땡바퀴
- 건설로봇으로 정찰이 되었다면 패스트 벤쉬.
- 저글링에 말리면 2번째 스캔은 꼭 저그 본진에 뿌려야 합니다.
- 입구에 벙커하나 지어놓고 병력진출하시면 됩니다. (불곰위주의 구성이 효과를 발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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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평>
프로토스나 저그나 테란은 언제나 상대방 체제에 맞춰갈수밖에 없습니다.
대 토스전에서는 눈치보기 작전이였다면, 대 저그전에서는 빠르게 대군주류를 잡아주며 전투를 하는수밖에 없습니다.
빠른앞마당의 경우 사신견제로 재미좀 보고 벤쉬로 마무리하는게 가장 일반적입니다.
장기전을 갈경우 히드라체제이냐 뮤탈을 섞었냐에 따라 달라지지만 2가지 체제에 토르가 강력한 위력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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