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분들의 의견도 참조하면서 괜찮다고 생각되었던 것들도 여기에 적어보았습니다.
화염차 - 공격횟수 1회 -> 2회, 공격력8 + 경장갑6(업글+10) -> 공격력6 + 경장갑3(업글+5)
아직 화염차의 공격속도가 느리고 무빙샷도 안되기 때문에 자원대비 효율이 별로인 것 같습니다.
때문에 공격횟수를 두배로 늘리는 대신 데미지를 약간 줄이는 상향을 하면 적당할 것 같습니다.
공성탱크 - 공성모드시 아군이 스플래시 피해를 입지 않음.
전작에 비해 비용과 인구수가 높아졌기 때문에 위와같이 단점을 없앤다면 부담없이 사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토르 - 크기 10%정도 감소
개인적으로 현재 토르의 크기는 어색할정도로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최종테크가 아닌 지상유닛의 크기가 너무 크다면 불편한 점이 상당히 많겠죠.
벙커 - 해체시 미네랄 회수율 100% -> 75%
회수하면 애초에 비용이 없는 것이 되어버리니 건물 취소처럼 75%효율로 회수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바퀴 - 공격력16 -> 공격력8 + 중장갑8
현재 저그 유닛중 상성 추가 공격력을 가진 유닛은 맹독충의 경장갑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저그의 바퀴도 불곰이나 추적자처럼 중장갑에만 강한 유닛으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바퀴의 테크가 빠르고 인구수와 비용도 저렴하기 때문에 가능하며,
이렇게 할 경우 프저전이나 저저전에서 바퀴만 뽑는 것도 어려워지게 됩니다.
감염충 - 진균번식 -> 감염충 둥지에서 업그레이드 필요. 자원 100/100 시간 80초.
싸이오닉 폭풍 처럼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기술 같습니다.
감시군주 - 변태 비용 50/100 -> 50/50 인구수 1
현재 감시군주의 총 비용은 150/100이기 때문에 다소 비싼 것 같습니다.
가스를 낮추는 대신 자체 인구수 1을 주면 어떨까요.
점막 종양 생성 및 증식 - 25미네랄 소모.
처음 생성할때 여왕의 에너지를 소모하기 때문에 애벌레 생성과 동시에 쓰기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또한 한번 생성하면 비용 없이 무한 증식가능한것도 문제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이와같이 하는건 어떨까요.
파수기 - 역장 -> 강제공격으로 파괴 가능. 체력 200 방어 10.
불멸자, 공성탱크, 맹독충 등이 있으면 쉽게 파괴가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모선 - 보호막 충전 스킬 추가. 마나 75 소모. 범위 2만큼 자신을 제외한 아군 유닛의 보호막을 150충전.
아군소환, 소용돌이 말고도 아군에게 도움이 되는 위와 같은 스킬이 추가된다면 어떨까요.
불멸자 (추가) - 강화보호막은 거리 3이상에서 하는 지대지 공격만 적용합니다.
가까이서 하는 공격은 강화보호막이 적용되지 않게 함으로써 지나친 상성 관계를 극복할 대안책을 추가합니다.
차원관문 - 다시 관문으로 전환 불가능.
관문과 차원관문을 바꿔가면서 얻는 이득을 없애는 것이 형평성에 맞다고 생각합니다.
첫번째로 올린 글의 내용중에는 토르 스플래시 추가, 추적자 기본 공격력 10으로 상향 이 실제로 적용된 것 같네요.
혹시 위 내용중 많이 잘못된 부분이 있다고 생각되시면 의견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