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jinhy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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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04-10 14:53:09 KST | 조회 | 3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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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란 저그전 메카닉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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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경기 좀 했었어요,,전 저그예요
초반 13드론 육링,퀸,발업 빌드로 시작했더니,,테란이 마린을 어느정도 모으면서 벙커를 짓더라고요
그래서 뮤탈리스크를 빨리가면서 앞마당 하고,감시군주로 살폈더니 팩이 있더군요,,
저글링으로 찔러보니 탱크도 하나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뮤탈인데,,탱크뽑고 벤시라도 가나? 라고 생각했는데
뮤탈로 깔짝대다보니 급 토르의 등장,,깝짝놀라서 뮤탈 생산 더 안하고 저글링 모으면서
멀티를 더 가져갔어요
빌드를 생각해보니,,예전 게시판에서 토르의 뮤탈방어를 이용해서 메카닉을 간다라는
글을 본게 생각나더라고요,,그래서 저글링과 히드라를 모으면서 뮤탈로 시간만 벌었습니다
어느정도 모은뒤에 공격을 들어가니 배럭으로 쫙 막아놓고 마린 토르 탱크를 모았더라고요
그래서 급하게 하이브 올려서 무리군주를 갔더니 무리군주 8기에 본진이 털리고 진출하다가
저글링 히드라 모아놓은 병력과 전투,,중앙전투에선 졌지만 많이 갉아먹은 상태라 무리군주의
공격과 다수 해처리에서의 저글링 충원에 한번에 밀리더라고요
그래서 생각해봤는데 저그전에 토르를 뽑으면서 메카닉을 하려면 우선 앞마당이 선행되어야 하겠고
가스가 절대적으로 부족하기에 토르와 탱크를 모으는 건 비현실적,,결국 남는 미네랄은 마린을
추가해야 하는데 주력이 배럭과 잉여공장으로 업글이 나뉘고,,토르를 안뽑자니 뮤탈에 휘둘리겠고
뽑고 한방 갖춰서 나가면 이속이 느리다보니 뒷치기 땅굴도 무섭겠더군요,,
그렇다고 앞마당을 가고 토르를 뽑는다면 빠른뮤탈도 무섭고 바퀴 저글링 정면 돌파도 무섭겠더군요
결론:잉여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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